오래된 연인과 헤어짐

글쓴이2018.12.22 17:45조회 수 1020추천 수 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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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떠나 하게된 선택이지만

 

그 시간의 무게가 무거워

 

가라앉고 있습니다

 

각자의 이별 극복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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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답이에요ㅠㅠ
  • @더러운 사람주나무
    2..
  • 아... 너무 공감되네요... 저도 오래 만난 남친 있는데 제 마음이 예전같지않음을 느끼지만 함께한 시간과 추억이 소중해서 놓지 못하고 있어요.. 전처럼 돌아가려 노력해도 마음이 생각대로 안되네요 ...
  • @교활한 할미꽃
    얼마나 사귀셨나요
  • @털많은 쇠물푸레
    4년가까이 만났어요
  • 시간의 무게... 격공합니다...그 시간 동안만은 어느 누구보다 가까웠던 사람이니까요 저도 4년 만났고 헤어진지는 이제 반년이 다 되어가네요. 시간이 약이기 때문에 그 시간을 견디기 위해 연인이 채워주었던 부분들을 이제는 스스로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도 흐르고, 그 전에는 몰랐던 행복을 발견하며 잘 지내고 있네요. 오랜 시간을 함께 공유했기 때문에 가끔 생각은 납니다. 그렇지만 생각의 마무리는 서로 각자에게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라는 것으로 지어지네요. 빠른 시일 내에 극복하려고 하지 않으셔도 되요. :) 따뜻한 연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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