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잠자리 하기싫을때
- 2018.12.22. 17:48
- 5710
남자친구가 키는 평균이고 90~100키로 육박하는데
잠자리할때 아닌척해도 많이 깨더라구요.
가슴이 나보다 더 크고..(ㅠㅠㅠㅠㅠ서럽)
정상위할때 몸이 무거워서그런지 저한테 반쯤 몸을 기대서하는데
너무 많이 무거워요 가끔 숨 안쉬어지구요ㅠㅠ
잠자리 스킬도 많이 많이 부족하고 정력도 안좋은 편이라 처음엔 좋아하는 마음으로 어떻게 잘 가르쳐보려고 했는데 갈수록 하기싫고 잠자리를 피하게됐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ㅠ
헤어지고 싶은건 아닌데 섹슈얼적인 매력이 안느껴지니까 초반보다 많이 식어요 ㅠㅠㅠ 이런분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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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으론 제 취향 아니긴 했는데 성격이 잘맞아서 만나보자했거든요...그래도 이렇게까지 뚱뚱할줄 몰랐어서 충격..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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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이상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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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의지가 별로없어보이기도하고요.
한다해도 빠질때까지 기다리는것도 문제여서 난감하네요.. 고견감사합니당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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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뚱뚱이 입에서 나오는 '시간이 없어.'는 정말 레어한 경우 말고는 다 핑계임. 조금만 식습관 조절하고 부지런해도 극복가능. 시간이 없어서 (못해)가 아니라 (안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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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매력없는데 키스랑 잠자리를 어째하나용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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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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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는 잘안맞지만 성격은 잘맞고 살빼면 정말 잘생겨질것같아서 더 좋아질수 있겠지 싶어서 4년을 사겼네요
직접 말로 하면 상처받을듯해서 운동 설득도 해보고 눈치도 줘보고 했지만 절대 안바뀌어요 되려 더 살찜;;
살찌면 정력에도 영향이 있는건지... 결국 거의 2달에 한번 할까말까 하고 남친 자존심 상할까봐 좋은척 연기만 하게되고...
잠자리 안하고 사귈수 있다 생각했지만..
결국 그런 단점이 보이니까 무의식중에 이런저런 부분들이 정말 안맞다는 생각이 많아지게 되고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잠자리 안하고 사귈순 있지만 평생 그렇게 같이 살 수 있냐고 생각하면 답이 나올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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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님도 어지간한 부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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