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랑 연애하시는 분들
- 2018.12.27. 09:35
- 6071
대화가 잘 통하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럴꺼예요ㅋㅋㅋㅋ 넘 수직적으로 생각하지 맙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 말할게 신라대생부류들 놀줄만아는애들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모르고 수동적으로 시켜야만 하는애들
부산대생들 놀다가도 자기가 해야겠다 싶으면 공부하는애들
걔들 놀러댕기고 할거다할때 우리는 공부했었고 우리대로 자부심가져도된다고 생각함
학창시절 잠 덜자고 놀거 덜놀아서 부산대 온거고 놀거 더놀고 잠 더자서 신라대 간거아님? 그만큼 더더 덜놀고 덜자면 서울대가는거고 노력에 대한 보상이고 그만한 지위에 올라가는거라고 봄 서울대가 우릴무시하면 가만있을거임 하지만 우리도 그대학에 대하선 대화가 안통한다 말 할 수있음. 윗댓중 하나처럼 목돌이라고 쓸정도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인지도 모르는 애들 많음 3.1절을 삼점일절이라고 읽기도 함. 대학 간판은 정말 좋은 제도임 노력에 따른 보상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생들 놀다가도 자기가 해야겠다 싶으면 공부하는애들"
일반화 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님보다 학벌 좋은 사람한테 무시당하고 당연하게 여기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이런글 올리는 님부터가 수준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네요 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치 기준 0.7이어도 강치 기준 1.0이 되듯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적산출 방법이랑 반영비 이런거 학교마다 달라서 누가 높다 낮다 따지긴 힘들지 ㅋㅋㅋ 그래도 부산 출신 아니라면 To 때문에 인제의가 부의보다 선호도가 높은건 맞는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상대방에게서도 존중받을수 있다면 대화통하는건 별 문제 없을것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맞춤범 많이 틀림(목돌이라고 쓰는 수준), 사회제도 같은거 터무니없이 모르는거 많음
그래도 이쁘니까 그런 맛에 만났는데여 오래 못갔어요.
그 후에 좀 똑똑한 여자 만나니 저도 무시당하는것 같아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타이틀로 사회에나가서 인센티브딱히…ㅎ
좋은학교이긴한데 더 좋은학교가 많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잡대: 자기가 뭐 된다고 난리쳐야 사람들이 알아줌. 남이 자기 무시하면 교양없는 것이고 자기가 무시하는건 학벌주의의 성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인생에서 가장 공부하기 좋을 때 공부를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차이일 뿐인데
특별하게 가정사에 문제가 있다는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라대 정도면 고등학교까지 내내 놀다가 고3때 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놀거 다 놀면서 공부하다가
그냥 들어가서 학비만 낭비하다가 졸업하는 곳 아닌가.
미국에서 기준금리를 올렸대 라고 평범하게 이야기를 했을 때 조금이라도 이해를 하는 사람과
그게 뭐 어쨌는데 싶은 차이가 대화가 통하는가 안 통하는가의 이야기 아닌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겉으로 안 보이는 모든 점으로 평가를 내리나
그렇게 따지면 내면은 그 사람만 알 수 있는데 평가 자체라는 게 존재할 필요가 없겠네.
냉정하게 말해서 특별한 예외가 아닌데 고등학교 때 공부를 열심히 하고서 신라대 들어가는 사람 있나?
소위 잡대에 들어가놓고 또 다시 극히 예외적으로 그나마라도 정신차리고 열심히 사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주변에 없기를 바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채용이다 뭐다 들어오기 전에 학교를 가장 먼저 취업에서 따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최소한 그 나이대에 해야하는 것들을 다른 유혹들을 참으면서 할 줄 아는 인내심이 있고 그에 비례하여 쌓인 지식을 보는 것 아닌가요?
신라대는 그 범위를 넘어나 학창시절 내내 놀다가 들어가는 곳인데 당연히 이렇게 평가를 내리지 어떻게 하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Daum백과] 차별 – 다음백과, Daum
이것들을 근거로 말씀하시고 싶으신가본데, 차이가 곧 차별입니다.
이미 정해진 선천적인 것, 성별 같은 것도 아닌 후천적으로 자신이 노력을 덜 한 것이며,
그 후에라도 공부를 하든, 다른 노력을 한다면 학벌을 이겨낼 수 있는 자신의 강점을 가질 수 있겠지요.
그렇지만 지금 이 수준 기껏해봐야 대학생의 수준에서
지금까지의 인생에 열심히 공부한 대신 그냥 놀기만 했다면 당연히 대화가 안 통하는 게 기본 아닌가요?
드라마, 게임, 오토바이, 당구, 술, 화장품 등은 더 잘 알 수 있겠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별 = 둘 또는 여럿 사이에 차등을 두어 구별함
차이 = 서로 어긋나거나 다름
다음 백과사전
차별 = 둘 이상의 대상에 특정 기준에 따라 우월을 따져 구별하는 행위를 말한다. 종교, 장애, 나이, 신분, 학력, 성별, 성적 취향, 인종, 생김새, 국적, 나이, 출신, 사상 등의 이유로 특정한 사람을 우대하거나 배제 또는 불리하게 대우하고,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평등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차이 = ‘차이’란 ‘서로 같지 않고 다름’을 의미하며 어떤 사물이 다른 사물과 다른 독자적인 성질을 말한다. 진돗개와 삽살개의 차이, 전기밥솥과 압력밥솥의 차이, 감자와 고구마의 차이 등 어떤 사물이 다른 사물과 직접 공통되는 성질은 있을 수 있으며 동시에 서로 구별할 수 있는 독자적인 성질을 나타낸다. 차이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사용될 때는 인간의 성별, 외모, 나이, 신체적 능력, 피부색, 생각 등이 다르다는 사실을 뜻한다.
말하고 싶으셨던 네이버백과사전이란 존재하지 않으므로, 네이버에서 검색시 가장 상위에 올라오는 두산백과사전
차별 = 기본적으로 평등한 지위의 집단을 자의적(恣意的)인 기준에 의해 불평등하게 대우함으로써, 특정집단을 사회적으로 격리시키는 통제 형태.
자의적인 기준이란 가치관의 차이일 뿐이며,
학창시절 내내 공부를 하지 않고 논 사람과 학창시절 내내 정해진 트랙에 따라서 공부를 한 사람과의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고,
이 차이가 수능 점수로 나타나고 평균적으로 지니고 있는 지식의 양으로 나타나고,
그 결과가 대학교 서열에 따라서 나타나기 때문에
학교등급에 따라서 대화가 통하느냐 통하지 않느냐에서 차이가 나타난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제대로 따지고 싶으시다면 대화가 통하느냐 안 통하느냐를 차별로 두지마시고,
어떤 것으로 차별을 두는 것은 합리적인지 예시를 들어주세요.
특별한 예외들인 등교를 하지않고 컴퓨터만 찾아다니다가 세계적인 델컴퓨터를 세운 마이클 델같은 사람을 예시로 하고 싶으신 게 아니라면 학창시절에 있어서 공부란 국영수과사 등이 대부분에게 전부입니다.
어차피 학창시절에 놀러다니는 것도 중요시하게 생각하시니 부디 부산대에서도 열심히 전공 외 '공부'를 해주셔서
학점은 낮지만 '학점 차별'이 없는 세상에서 부산대보다 낮은 서열의 취업동기들과 함께 해주십시오.
마지막 답댓글이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말되십시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 것으로 차별을 두는 것은 합리적인지 예시를 들어달라구요? 님께서 인용하신 차별의 정의가 평등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정의되어 있는데 어떻게 차별을 두는 것이 합리적인 예시가 있을수 있죠? 평등권을 침해하는 합리적인 행위가 있을 수 있는가요?? 먼저 저는 여기서 님의 의견에 어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님의 의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학창시절 조금만 공부를 했다면 신라대보다도 조금 더 입결이 높은 학교를 충분히 가고도 남았겠죠. 지식적인 수준으로봐도 평균적으로 부산대생이 훨씬 뛰어나다는것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신라대생과 연애하는데 대화가 통화나요 라는 말은 다분히 학력적인 '차별'적 요소가 반영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언제 학창시절에 놀러다니는것을 중요시하게 생각했죠?? 제가 전공공부 및 학점이 중요하지 않다고 했나요?? 학점에 따른 차이 노력에 따른 차이는 당연하다고 계속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학점이 높은 사람이 학점이 낮은사람을 무시하고 깔봐서는 안된다는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저는 학창시절 나름 치열하게 공부했고 대학교에 와서도 학점경쟁을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배울수록 자신보다 조금 지식수준이 낮은사람을 겸손하게 대하고, 똑똑한 사람에게는 배우려는 마음가짐을 가지는게 저는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마지막 댓글입니다. 댓글 다신분도 좋은 연말 보내시고 새해복 많이 받길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본권을을 사인과 사인에게 적용하기 위해서는
기본권의 대사인적 효력을 검토 후, 적용한다 하여도
평등권에 있어서는
2가지 제한 원칙 중 어떤 것을 적용할지 검토해야 합니다.
평등권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다음 학기에 헌법 수업을 수강하고 다시 즐거운 대화 나눕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똑똑한데 돈많고 미래걱정없어서 그냥 공부안하고 수능치고 신라대 간사람도 잇을건데 고작 공부 실력가지고 나눈다는게 말이되냐 사회에나가면 대학안간사람이 대부분인데 우물안개구리들이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부산대가 부산에 다른 학교들보단 기본 상식이나 이런 수준의 평균점이 높은 건 느껴집니다.
물론 표준분포에 의해서 모든 부산대 생이 뛰어나지도 않고 주변 대학 학생들이 수준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이번 학생총회는 감명받았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웬만해서는 저보다 상식이 많은 사람을 별로 못 봐서,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부산대 내에서도 그렇거든요. 상대가 누구든 그 사람 수준에 맞춰서 대화한다면 대화가 안 통할 사람이 없잖아요? 그런데 자기가 아는 걸 남이 모른다고 해서 얘기가 통하느니 어쩌니 재단해 버리는 모습이 참 뭐랄까 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들 조금 잘난거 있다고 이렇게 자기들만 보는 게시판에 올려서 맞장구치고 히히덕 거리고 하는 꼬라지가 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를 들면 페미랄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