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12.29. 10:40
- 4255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분에게 문제가 있는 듯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같은 상황이면 자기 문제인 지루 해결법 고민글을 썼거나 순한 젤 찾는 글을 썼을거 같은데 글쓴이분은 여자친구분쪽 이야기를 더 하시니 아무래도 모양새가 좀 그렇게 보일 수 있는거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엇....
우짬;;;
이딴 거 안 씀
말투만 보고 ㅇㅈㄹ ㄴ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더 힘드실 것 같은데요 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0분하면서 아파하면 그시점부턴 걍 때리는 수준인데 젤은 여자친구가 된다는데 님이 거부하는 것 부터가 이상함.
수술하는데 전신마취해야되는 수술에서 전신마취는 위험해 없이 그냥 수술해하고 강요하는 느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임상실험 다 하고 문제없는 제품 출시되는데 여자친구분 아프니까 쓰자고 하는데 그걸 왜 그걸 본인이 거부하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