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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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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원해서 따이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다 거절하고 주는것도 아닌데 그거 가지고 저렇게까지 질투하면 받아주는 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저러면 개짜증나고 서서히 지칠듯 나를 못믿는건가 싶기도 하고
저런 일이 있으면 적당한 질투는 필요하지만 하루종일 삐져있으면 피곤한데 언제까지 다 풀어줘야하는거야 도대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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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번호 한번도 안따일 정도면 여자가 존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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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ㅂㄷㅂㄷ 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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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꾸기 하는거 봐 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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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한 번 말해보세요.
"당연히 신경쓰이는건 알겠는데, 나한테 번호따러오는 그런 가벼운 남자들보다 니가 훨씬 더 좋다. 그리고
꼬치꼬치 캐물을때면 나를 못믿어주는거 같아서 되려 나도 섭섭하다. 힘든거 알지만 서로 노력해서 맞춰갔으면 좋겠다"
질투라는 단어는 되도록 안쓰시는게 좋습니다.
남자입장에서 되게 듣기 싫은 단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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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분한테 그런거 가지고 왜 삐지냐고 님이 한 번 역으로 삐져보는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