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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1.02. 00:34
-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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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낳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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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등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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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등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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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경험하기 전엔 그런 맘 모르는거임... 님 입장에서야 그렇다지만 님도 나중에 모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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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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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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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처음부터 그러셨을 지 아님 다른 사건 이후로 그러시는 건지 정확한 속사정은 모르지만... 보통 사람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그쪽 부모님의 사정을님이 모르는 일이 있을 수 도 있죠. 가족 외는 아무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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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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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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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등대풀
딸이던 아들이던 자식은 자신의 소유물이 아니며
미래는 과거의 자신의 산물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부모 가치관을 정립해나갈때 이점을 확실히 유념하는게 당연하다고생각합니다.
딸 낳아보세요 라는 말은 결국 자식의 안위를 걱정한다는 명목으로 성인취급하지 않는 부모의 미숙함을 옹호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요.
미래는 과거의 자신의 산물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부모 가치관을 정립해나갈때 이점을 확실히 유념하는게 당연하다고생각합니다.
딸 낳아보세요 라는 말은 결국 자식의 안위를 걱정한다는 명목으로 성인취급하지 않는 부모의 미숙함을 옹호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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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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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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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꿩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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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자취하는 여자가 최고라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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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쉬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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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미래의 남편 입장에선 저런 가정 교육 ㄱ ㅐ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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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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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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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통금이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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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석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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