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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1.08. 00:12
-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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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ㅎㅎ 어쩔 수 없어요. 상대방이 이야기하고 싶어하니까. 그게 연인의 스트레스 해소의 한 방법인거 같아 맞장구도 쳐주고 그렇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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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가는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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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소리 하고 앉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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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큰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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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라는 게 어디까지나 자기 행복을 위한거라지만 때로는 원하지 않더라도 상대방한테 맞춰주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정 힘드시면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도 방법이지 싶네요! 혹시 자주 보시나요?? 저는 장거리라 애틋해져서 오히려 전화 하는 시간만 기다리고 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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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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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게 엄청 스트레스였는데 ㅠㅠㅠ 결국 헤어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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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산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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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진짜 해줘도 ㅈ ㅣ 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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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까치박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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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으로 연애 오래 못하는 케이스네요
사랑은 하고 싶은데
귀찮은 건 싫고
사랑은 하고 싶은데
귀찮은 건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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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붉은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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