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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1.09. 17:10
- 262
아무리 기다려 봐도
남는건 혼자 저물어가는 나밖에 없겠지
믿지도 않는 신에게 기도를 해봐도
남는건 무정한 하늘에 대한 증오 뿐이겠지
너가 행복하면 만족한다 애써 혼잣말 하지만
다른 이와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너의 모습에
혼자 외로워하고 후회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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