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01.09. 17:26
- 1337
조언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진지하게 생각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순히 능력 조건 이런걸 떠나서
글쓴이분께 화내면서 공격적으로 변하고 자존감 낮고
이런거 어른들눈엔 다 보일꺼예요
그래서 소중한딸을 평생 내주기 싫은 거고요
부모님 말 웬만하면 고려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이랑 시간내서 이야기 많이해보세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 자신들의 행복보다 님 행복을 더 바라실건데 님이 좋다는 사람을 돈 못번다, 직장이 변변치않다는 등의 이유로 무조건
반대하실까요? 진짜 이유를 여쭤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거 차치하더라도 결혼은 현실이라고 생각해요! 나이가 들면서 느끼는거지만 부모님이 괜히 저보다 오래 사신게 아니고 할머니는 그런 어머니보다 괜히 더 위에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시대가 변하고 다 옳은 말일 수는 없겠지만, 정말 말도 안 되는 부모님의 조언은 충분히 거를 수 있다 하더라도 , 결혼은 정말 현실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의견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이 남자가 좋아서 결혼을 한다? 음.. 저라면 글쓴이님은 조건만을 따져보았을 때 더 좋은 사람을 만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조건이 다는 아니겠지만요. 무튼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단지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결혼을 선택하는 일은.. 가능하면 자제하시되 부모님과 특히 어머니와 허심탄회하게 솔직한 대화를 많이 해보셨음 좋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들 사이에서 도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은 하지마라.
글쓴이 님께도 적용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밀어내는 대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화를 낼떄 공격적이고, 자존감이 낮은거..
이거 고쳐지지 않습니다.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닙니다.
조건에 관한 부분에서는 법무법인은 변호사만 운영이 가능한데... 지분은 받게 되시겟군요. 부산에서 꽤나 유명한 법무법인이 아니라면 크게 의미있는 지분은 아닐 껍니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결혼 후 현재 글쓴이님의 생활수준을 영위하시기 매우 힘드실 껍니다. 아니 생활수준이 내려가는 것이 명백할 것이라 보이네요.
글쓴이 분이 제 형제였다면 주저없이 아버님이 추천해주는 선 받는 것을 추천하겠습니다. 아버님과 같은 직종에 있으면서 나름 검증 거친 사람이니 모난 부분 없을 사람일 겁니다. 부모님 말 들으세요 글쓴이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욕하고 공격적인거는 그사람 성격이에요. 성격 잘 안바뀝니다..
나중에는 글쓴님이 제어 못할수도있구요..
지금은 왜 반대하나 모르시겠지만 남들이 반대하는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사랑에 눈이 멀어 그냥 귀를 닫는거일수도있어요.
충분히 더 좋은분, 글쓴님을 사랑하는 분 만나실수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하지 말고 선도 좀 보면서 남자보는 눈을 기르세요
너무 오랫동안 한 사람만 보면 눈이 안 길러집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30대고 현재 유학중이고 여자친구 있습니다. 근데 한국 들어갈 때 마다 어쩔 수 없이 선 봅니다. 집안은 집안이고 애인은 애인이고 결혼은 결혼입니다. 이것들이 일치 하기가 참 힙듧니다. 엄청 프리한 집안이면 집안 자체가 신경쓸게 없으니 두가지만 일치시키면 되지만... 우리는 다르잖아요?
이런것들을 아셔야합니다. 1. 집안이 반대하는 결혼을 하려면 그간 받아온 혜택(?)이라던가 가족과의 유대 같은 다른 큰 걸 희생해야 합니다. 2. 그리고 결혼 후엔 더이상 애인이 아니라 가족이고 가정입니다. 3. 변하지 않는것, 바꿀 수는 있는것, 쉽게 바꿀 수 있는것을 구분해서 개선했을 때 비로소 결혼을 할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저 기준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집안이고 바꿀 수 있는건 현재 애인에 대해서 우리부모님이 조금이나마 좋게 생각하도록 저와 여자친구가 노력하는것, 쉽게 바꿀 수 있는건 결혼과 연애에 대한 제 생각. 이렇게 결론을 내렸고 연애자체를 집안에서 거부 안할 여자랑만 하고 있습니다.
현재 남자친구와 결혼까지 가고 싶은 마음에 조금이라도 어린 사람들이 있는 대학생 커뮤니티에 글을 쓰셨겠지만... 얘네들은 님과 저 같은 사람과는 입장이 너무 다르기에 위로 이상의것을 얻기는 힘이들겁니다.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하는 방법이 있긴 있습니다. 계속 집안에서 탐탁치 않아 하겠지만 몇년 버티면 결국 굴복하게 되어있습니다. 님 나이가 33살 이렇게 되어버리면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으니까요. 저희 사촌누나가 이렇게 결혼했습니다. 선이야 집안대 집안이니까 매너상 나가고 남자친구 쭉 계속 만났어요. 3년사귀고 결혼하고싶다고 처음 얘기 했었는데 결국 8년사귀고 결혼했습니다.
힘 내시고 어떤점이 부모님 마음에 안드는지를 이번 기회에 잘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본인은 다 크고 다 안다고 생각하겠지만 20대랑 30대랑 틀리고 30대랑 40대랑 또 틀림.
저런 중요한 주제는 차라리 주변에서 진지하게 조언구해보세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