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얘기나와서 하는 말인데 막 한달마다 여자친구,남자친구 갈아치우는 애들
- 2019.01.10. 12:58
- 4746
보면 가정환경에 문제가 있거나 뭔가 결핍된 애들이 8할인듯.
여자친구,남자친구의 부존재,존재에 대해서 과하게 집착하는 애들도 가만보면 다 그랬음.
제 주변에 의부증 의심될정도로 과도하게 남자친구한테 집착하고 의심하는 여자애도 마찬가지.
오히려 가정환경 좋고 자존감 높은애들은 자기 할꺼 열중하고 별 신경도 안쓰던데요..
막 가정 어려운애들을 비하할려는 의도는 아님. 걍 주변에 보면그렇더라구요...걍 생각나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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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궁금하더라구요. 2,3주에 한번씩 갈아치우거나 진짜 심할정도로 집착하는 몇몇애들을 보면서 쟤넨 왜저럴까..가끔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서요. 그속을 들여다보면 각자의 가정환경이라던가, 그러한 것들로부터 비롯되는 결핍 등등으로 수렴되더군요.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워낙에 위와 같은 케이스를 많이봐서..ㅎㅎ 제가 글에 쓴 세가지 케이스의 이면을 뜯어보면 8할 이상은 가정환경이나 결핍 등으로부터 비롯되는 자존감 문제라고 봅니다.
가정환경은 하나의 예로 든거고 생각해보면 결국 제가 글에서 든 세가지 사례의 처음과 끝은 결국 자존감의 문제, 마음의 결핍의 문제인거 같네요. 가정환경도 자존감의 큰 비중을 차지할꺼구요.
그리고 제 자존감은 걱정안하셔도됨. 태어나서 자존감 낮다고 생각해본적 단한번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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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환경좋고 잘살아서 오히려 다른사람 우습게 알고 막 만나는애들도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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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형편은 좋아도 마음에 뭔가 결핍된 애들이 많음 자존감이 낮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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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애들은 그나마 체면이라도 좀 차리는 거고.... 물론 케바케 사바사라고 안그런 사람 혹 한둘 있겠지만
보통 집단을 평가할떄는 대개 어떠하다는 식으로 평가하니까...
못사는 분들 이악물고 물귀신하는데 추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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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람도 유전이라는 학계의 말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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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 처럼 그냥 쟨 남녀관계에 대해서 가볍게 생각하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보면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오프라인에서 대놓고 뭐라 말은 못하니 그냥 온라인으로 생각나서 끄적여본건데 살짝 글이 오해의 소지가 있긴하네요.
글고 집착하고 의심하는 애들은 진짜 마음의병 백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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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고 기본적으로 좀 정상의 범주를 넘어선듯 보이는 애들을 얘기한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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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비교하면서 자신을 깎아내리지 않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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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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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얼마나 안다고 백퍼네 8할이네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자기 깜냥으로 판단하구선 그게 객관적인냥 다 맞는 냥 주절주절
다 큰 성인들이 성적 자기결정하는건 자기 맘이지 성매매도 아닌데 먼 자존감에 가정환경 탓하고 있는지 이런 글쓰는 부류가 자기 자만에 빠져 함부로 판단하고 재단하는 찐들인거 같음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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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죄다 비하글임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찔려서 마지막에 약간쉴드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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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류의 애들보면 -> 가정환경의 문제나 심리적 결핍이 있는 애들이 많더라 라고 한거지
가정환경 안좋으면 -> 다 저러더라~라고 한건 아니잖아요;;;;ㅋㅋㅋㅋㅋㅋ
글고 뭐 생각이야 다를수 있지만 건너건너 본 사람들만 한트럭이라 전 이미 생각이 고착화 된듯ㅋㅎㅅㅎ 애초에 정상의 범주를 넘어선거엔 본인한테 어떤 문제가 있는거. 물론 그게 사회적 환경 때문이라면 안타까운일이지만요.
근데 님 댓글 엄청 다셨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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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꼬락서니를 보아하니 그런 부류이신거 같은데 자기 자신을 좀 뒤돌아볼줄도 아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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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궁예도 아니고 또 보아하니 어쩌고 저쩌고
본인이나 좀 뒤돌아보시지
알량한 깜냥으로 알지도 못하는 남 판단하고 우쭐대고 있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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