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원나잇 글 진짜 ㅋㅋ
- 2019.01.12. 12:39
- 2012
아니 남이 원나잇을 하든 자주 여친남친을 갈아치우든 가정환경이니 정신적 결핍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말하면 또 찔리는게 있으세요?ㅎㅎ 그럼 겁나몸 굴리고 다니던 사람 만나세요~~~ ㅎㅎ ㅇㅈㄹ
나는 만나는 사람 없을 때는 원나잇도 할때 있고, 사귀는 사람도 자주 바뀌는 편인데 ㅋㅋ 집안환경 좋고 집에 돈 많고 자존감도 높음 ㅋㅋㅋㅋ
그냥 지들이 겪은 경우에 그랬다 라고 쓰는 거면 또 몰라 ㅋㅋ 정상이니 비정상이니 전체의 8할이 그렇다니 ㅋㅋ
나 같은 경우는 주위에 집 찢어지게 가난하고 얼굴 개 빻은 것들이 어쩔수 없이 지랑 비슷한 급 만나서 자주 여친남친 바뀌는 것들한테 열폭하는 경우가 8할이던데 ㅋㅋ
이런 식으로 써도 남을 선입견으로 바라보는게 아니고 내 주위엔 그렇다고 일반화하는게 아님? ㅋㅋ
제발 생각을 한번 더 하고 글을 싸지릅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서로 신경 안쓰면 안되나..?
왜자꾸 이런 글들이 올라오지?
서로 관계를 어찌맺는지는 자기맘 아닌가..
가치관에 따라서 알아서 행동합시다.
뭐 누가 어쨋다드닌 어떻다느니...
지겹다 진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가치관 차이겠거니 하면 될걸 누군 정상이고 누군 비정상이고 하는게 같잖아서 적어본거입니다 ㅋㅋ 보기 불편하셨으면 죄송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걸 정상이니 비정상이니 나누고 있는게 꼴같잖다는거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 도대체 애정결핍 걸린 애들이 많이한다는 근거가 뭐지..? 난 최근에 여기 원나잇 관련 올라온 글보고 처음 생각해본건데 ㅋㅋㅋㅋㅋㅋ 그냥 성욕해소 재미로 원나잇 하는 사람이 더 많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름의 인정'은 정말 좋지만 그 말이 모든 것을 인정해주자 말은 아닌것처럼
중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 쉬운 예를 하나들자면 문화상대주의를 추구하지만, 어떠한 문화권의 식인문화는 인정하지 않는것처럼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님은 아예 원나잇이랑 자주 여친남친 바꾸는 걸 틀렸고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니까 어이가 없는거임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한 둘이 하나가 되는 고결한 행위를 길거리에 아무나 다니는 사람과 단 몇분만에 헌팅해서 그 상대방과 자기 몸을 섞는다?
자기 몸을 더럽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토록 많은사람들이 동양 서양 고금을 막론하고 순결과 거룩을 강조했는지 이러한 현상을 살펴보면, 쉽게 잘 알수있는 대목이라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이 중세냐? 개멍청하다 진짜ㅋㅋㅋㅋ
중세랑 지금이랑 바뀐 이념사상이 얼마나 많은데
얼마나 밑바닥상식이면 인간에 대한 고찰이 최고로 묵살됐던 암흑기를 들고와서 근거로삼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이 중세는 아니지만, 과거나 지금이나 동양이나 서양이나 어디에서나 어느때나 성적방종과 음란은 사회적으로 금기시 터부시 되어왔습니다
비단 중세시대에서만의 관례와 관습은 아니라는것입니다.
지금도 본능적으로 약혼전에 성적경험많은 배우자나 남편을 기피하는 현상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파악될 수 있죠
그냥 역사적으로도 인류사를 보면, 순결과 거룩은 남녀모두에게 요구되었던 최상의 가치이기도 합니다
사실 '너맘대로 살아', '욜로' 등등의 슬로건하에 유물론적 가치관, 포스트 모더니즘적 가치관이 현대사회에 만연해서 많은 사람들이 타락과 성적방종에 빠지고 있는것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ㅂ1ㅅㅅㄲ진짜 아가리를 확찢어버릴라
헛소리좀 그만해라 더 댓글 안달게~ 너는 최상의가치 잘 지키고 살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단 중세시대에서만의 관례와 관습은 아니라는것입니다.
지금도 본능적으로 약혼전에 성적경험많은 배우자나 남편을 기피하는 현상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파악될 수 있죠.
그냥 역사적으로도 인류사를 보면, 순결과 거룩은 남녀모두에게 요구되었던 최상의 가치이기도 합니다.
사실 "너맘대로 살아", "욜로"등등의 슬로건하에 유물론적 가치관, 포스트 모더니즘적 가치관이 현대사회에 만연해서 많은 사람들이 타락과 성적방종에 빠지고 있는것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10일 이상 사귀면 관계해도 된다 등의 구체적인 수치나 직접적인 명시된 기준은 없지만,
그러한 구체적 기준이 없으니 '아 기준이 없으니 막 살자'
보다는
'기준이 없으니 최대한 아주 최대한 지킬 수 있을만큼 지키자'가 되는거죠
근데 이러한 구체적 기준이 없다고 해도 인간내면에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선천적으로 '결혼보다는 원나잇이 부적절한것', '결혼후의 배우자와의 관계보다는 결혼전의 타인과의 관계는 부적절한것' 등등
이미 인간 내면에 어떤 선을 넘으면 성적방종이고, 어떤것이 타락인지 스스로에게 큰 틀의 포괄적이고 보편적인 기준은 내재해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존감 높으면 피식 웃고 맘
글 쓴거보니 분노로 액정 뽀사뜨릴 기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