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울 장거리
- 2019.01.12. 15:59
- 1076
장거리 연애..
어떤가요..
다 장담점이 잇겠죠
그런데 하기도 전에 지쳐요
참고로 제가 여자취준생
남자는 직장인입니다
서울가면 신나서 서울여자 만날거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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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도 돈벌고하는데 인생 즐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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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불신, 의심도 많이 생기고 무튼 별로임
한번 보려면 맘먹어야하니 것도 힘들고
보는게 힘들면 연락이라도 자주해야하는데 직장다니면 피곤함
거기에 서운함을 느끼실테고 남친분은 지치실듯
결론적으로 제 경험상 결국 헤어지거나, 헤어졌다 다시 사귀다 반복하는 커플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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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 그거일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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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정해져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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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2년째 장거리중인데요
돈,체력이 많이 들고
자주못봐서 슬플때도있지만
더 애틋해지고 빨리 서울올라가야겟단 동기부여로 자기생활 열심히하게돼요 ㅋㅋ어서 장거릴 끝내는것만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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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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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해하는데 ! ㅠㅠ
신입사원이 되지 않는 이상
완벽하게 이해는 못하겟죠 아무래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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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님 입장에서 보면 불안하긴할듯.. 서울을 자주 올라갈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님 남친분이 원래 어떤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행동이 바르고 좋은 사람이었다면 님 입장 충분히 고려해줄 거라고 생각해요 본인도 취준안해본건 아닐테니까
남친분 믿는수밖에 없어요 본인을 위해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