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6개월
글쓴이
- 2019.01.14. 20:08
- 841
오늘 지하철에서 전여친이랑 정말 비슷한 목소리 듣고 심장 아프더라구요.... 잊은줄 알고 새로 시작할 준비하고 있었는데 아직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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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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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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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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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아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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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는건 역시 힘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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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꽃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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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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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참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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