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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1.18. 23:30
- 256
꽃을 보았었다
잠시 생각을 멈추게 만드는
아름다운 꽃이었다
그러나 나는 슬펐었다
이미 꺾여버린 꽃이었기 때문이었다
향기조차 남기지 않고
멀리 날아가버린 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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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았었다
잠시 생각을 멈추게 만드는
아름다운 꽃이었다
그러나 나는 슬펐었다
이미 꺾여버린 꽃이었기 때문이었다
향기조차 남기지 않고
멀리 날아가버린 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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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펐다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