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여름에 복학하는데
- 2013.06.27. 04:57
- 1638
사귀던 여자때문에 시련을 겪었었는데
제가 좀 쿠크다스멘탈이라
아직도 많이 힘듭니다 ㅜㅜㅜ 상처를 많이 받아서...
얘말고 훨씬 더 좋은사람 많은건 아는데
그래도 정이 많이 들어서 그런지 휴우증이 크네요
1. 공부로 승화시키는게 빠를까요
2.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게 빠를까요
빠름이란것의 주체는 "상처받고 붕괴된 마음의 치유"입니다 ㅜ
마이피누 가입하고 첫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발가능성이 있지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이든 2든 그냥 상처를 덮어놓기만 할 것 같진 않나요? 2의 경우 글쓴분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진정으로 치유될 인연을 만난다면 정말 좋겠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모두 흔들리는 존재이니까요. 자기 자신의 아픔이나 상처를 감당하기도 힘든건데, 그런 자신을 감싸안아줄 사람을 찾지, 상대방이 아프니까 내가 감싸안아줘야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상처가 아물지 않고 만나는 새로운 인연은 모두에게 독일 뿐이에요. 타인을 통해 치유받는 것도 분명 한 가지 방법이지만, 장기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스스로 낫고 떨쳐일어나 새로운 사람을 받아들이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말씀감사합니다 ㅜ 스스로 극복하고나서 무언갈 해야 다음사람에게도 짐이 되지 않겠군요. 정말 말씀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부와 연애는 따로하는게 아닙니다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