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사랑을 하셨으면 합니다.
- 2019.01.2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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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게론 글들 쭉읽어보면 사랑의 참 의미에 대해 나름의 철학을 쓴 사람들이 많은데,
그 공통점은 상대의 무조건적인 관용을 바라는 것이네요.
가진 것도, 미래도, 능력도, 얼굴도, 미래도, 돈도, 재능도, 물려받을 돈도 없고 다른 경쟁자보다 밀리지만
존예, 존잘 혹은 내가 맘에 둔 사람은 나를 사랑해야한다. 사랑에는 물질이 관여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사랑이 '진정한 사랑' 이다. 어이가 없습디다.
현실적인 조건을 따지면서 그런 것들이 주는 만족을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비록 상대방이 나보다 현실적인 조건이 떨어지지만 그것을 포옹하고 함꼐 나아가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돈으로 왜 사랑을 하지 못할까요.
돈으로 얼마나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는데요.
애인의 동창회나 친구들 모임에 좋은 직업이 있는 외제차를 끄는 사람이 데리러오면
애인이 얼마나 기가 살까요.
함꼐 고난을 이겨나가는 사랑도 물론 아름답지만,
무릇 진정한 사랑을 한다면 상대방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니 다들 커뮤니티에 벤츠남이니, 한녀니 하면서 상대방을 깍아내리지 말고
자기 자신의 능력을 키우셧으면 좋겠어요.
향기 나는 꽃에는 언제나 벌이 달라드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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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기생각들 쓰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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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을 상대방에게 강제하지 말고, 해야한다면 내가 해야한다를 글의 주제로 써 보았는데.
지적해 주시면 수용하겟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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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에서 지적을 해달라고 했는데 왜 다른 말을 하시는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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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고 포장하는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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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이 있어서 상대방이 떠나는 것이 상대방 본인의 행복이 줄어서라면 이해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사랑은 행복을 위해 하는 것이니까요.
전 오히려 아무런 능력도, 집안 뒷바라지도 없으면서 상대방의 호의를 이용해서
목줄매고 같이 깊은 수렁에 빠져가는 것을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이 천박하고 역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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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매고 같은 수렁이 빠진다는 건 결국 둘 다 돈 없는 거지라서 그런 건데 뭘 자꾸 돈 타령을 하시냔 말이죠. 거지들은 거지끼리 살던가, 아님 아무것도 하지 말던가. 그거 뭐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근데 내가 돈 없는데 넌 돈이 있어야 하고 넌 돈이 있어서 나한테 돈으로 기쁨을 줘야만 사랑이네 뭐네 떠들어대는 인간들이 역겨울 뿐.
아니 본인이 돈이 없는데 왜 상대방한테 돈을 바람? 막말로 본인이 돈 있으면 상대방이 돈 있든가 없든가 신경도 안 쓰는 거 아닌가? ㅋㅋㅋㅋㅋ 항상 거지들이 자기가 돈 없는데 상대방한테 바라는 게 많을 때 이런 말 하더라고요. 그래놓고 그걸 현실이네 뭐네 포장하는 것도 역겨움
아니 왜 자기 혼자만의 입장을 고려하는 걸 현실적이라고 하는 거지? 왜 상대방의 입장은 생각 안함? 외제차 가지고 님 태워다 주는 상대방 입장을 제발 생각해 보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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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현실을 인정하고 사랑을 하라는 말이었는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리님이 3문단에서 하신말씀이 제가 한 말인데요.
이 부분은 이해가 안가는데.. 좋으니까 탓겠고 같은 공간에 있었던 제가 제일 잘 알겟죠??
왜 본인이 계속 상대방의 감정을 파악하라고 강요를 하시는지요... 듣고 싶은 답이 따로 있으십니까?
혹시 본인의 가난열등감을 건드려서 이러시는 거라면 솔직히 사과할 생각은 없습니다.
출세하세요 억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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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의 균형이 맞는 사랑을 해라는 말인데..
혹시 가난하신 분들이 중요하게말하는 뭐 믿음? 신의? 나눔? 이런게 돈 위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ㅋㅋㅋ 재밌으신 분이시네요.
능력이 있으니까 바라는 겁니다... 계속 말하잖아요 능력없으면 바라지도 말고 억울하면 성공하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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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받는게 균형이 아니예요 님에게 베풀어야 균형이지 ㅋㅋㅋㅋㅋㅋ
거지라서 돈 말고 눈에 뵈는게 없는 분이 뭘 자꾸 님이 받는 것만 생각해서 균형 타령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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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남에게 받는 것만 보지 말고 주는 걸 생각하세요. 돈이든 뭐든 베풀 자신이 있으면 사랑을 하고 그런 건 못하고 오로지 받는 것밖에 생각 못하는 분들, 자기가 얼마나 받는지만을 현실적인 거라고 생각하고 상대의 입장은 고려하지 못하는 분들은 혼자 사시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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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돈이 없어서 상대방의 돈을 보는 걸 현실적인 거라고 칩시다.
근데 돈이 있는 상대방이, 님이 자기 돈만을 보고 돈에 기뻐하는 걸 인정해주는 게, 그 상대방의 입장에서 현실적인 고려인가요? 님이 자신의 돈을 보고 접근했다는 걸 아주 바람직스럽게 여기는게 현실적인 건가요?
아 물론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말할 때 현실일 수는 있겠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 상대방에게 어떤 이익이 되는 걸 추구해야 하다는 의미에서 현실적인 것과는 전혀 거리가 멀죠. 상대방이 자기 돈밖에 안 보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데 그게 대체 그 사람에게 어떤 측면에서 이득이 됩니까? 그러다 사기라도 당하면 어떡하게요? 오히려 그렇지 않은 사람을 찾는게 더 현실적인 고려 아닌가요?
결국 이 글은 딴 거 다 집어치우고 내가 돈을 보는 거 가지고 뭐라 하지 마라라는 얘기로 보이는데, 아 물론 그건 님 자유입니다. 근데 마찬가지로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진정한 사랑이 뭔지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 강요할 수 있는 이야기도 아니죠. 물론 님은 돈만을 최선의 가치로 생각하고, 돈만이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와 비슷한 가치관을 지닌 돈 많은 사람을 찾으려면 그냥 본인이 능력 있고 돈 많기만 하면 충분합니다. 물론 본인이 이미 돈이 많은데, 고작 상대가 외제차 끌고 다닌다고 기쁨이 생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굳이 여기서 님의 취향을 인정해달라고 강변할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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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혼자서 돈 보는 사람으로 프레임씌우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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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돈만이 유일한 인생의 기쁨인지라 고작 외제차 끌고 오는 거에 기가 살고 기쁨을 주네마네 하시고, 상대방이 거지면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어가는 걸 걱정할 수밖에 없으신 분의 능력과 재력을 어찌 감히 짐작하지 못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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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고 조잡하고 저열하며 역겹기까지한 도량과
독선으로 자꾸 틀에집어넣으시려하니 어찌 짜증이 안 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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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말해서
읽는 사람들 감당못하게 만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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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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