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카페 알바생 번호 땄던 사람입니다. 내일 글 지울게요.

글쓴이
  • 2019.01.25. 13:58
  • 10588

이틀전에 카페알바분이 포마드가 멋져서 번호를 땄었는데요...

 

제가 카톡을 항상 먼저 보내고, 그 분은 좀 늦게 답을 하세요. 1시간 정도 뒤에.?

 

알바 마치고 난 시간대에도 그러시더라구요. 밀당도 아니고...

 

전 엄청 용기를 낸건데 늘 그렇게 대해주니까 섭섭하기도 하고, 역시 잘생긴 사람들은 갑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어젠 직접 그 분 알바하는 곳으로 찾아가서 얘기를 해보려고 했어요. 가다가 당보충하시라고 젤리나 초콜릿 좀 사서 직접 전해주고 싶기도 했어요...

 

근데 절 보자마자 그 분이 좀 당황한 눈빛으로 절 보더니 멋쩍은 미소랑 인사정도만 하는거에요.

 

전 카톡이 너무 답답해서 그저 얼굴 보고 인사만 하고 간식만 드리려고 했는데... 몇마디 말도 못하고 그냥 나왔어요.

 

결국 제 자취방에 들고 가서 저 혼자 먹었네요.

 

먹으면서 너무 서럽고 눈물이 나올것 같았지만 참았어요... 구차해보이고 저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보여서 ...

 

지금은 그 분과 잘 안 될걸 잘 알기에 뭔가 마음이 허전해도 답답하진 않아요. 

 

이제 마음의 정리를 해야할까봐요.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오늘이나 내일 중에 지울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0
best 재수없는 여뀌 19.01.25. 14:01
혹시 본인의 외모는 어떠신가용??
살이 쪗다거나 그러신가요??
7 11
착실한 자주괭이밥 19.01.25. 14:05
재수없는 여뀌
너무 그르지말자
쓰니 힘들텐데ㅠ
0 0
best 재수없는 여뀌 19.01.25. 14:09
착실한 자주괭이밥
정확하게 말을 해줘야지 글쓴분이 극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죠.
본인이 살이 찌고 했으면 우선 살부터 뺴는거고 이목구비가 예의없으면 예절을 가르친 후에
잘생긴 남자한테 말을 거는게 순서죠.
그냥 고마쌔리 내 맘 받아도 하면 누가 받아줍니까. 상대 남자분이 무슨 적십자도 아니고.

카페알바분도 면전에서 민망하게 안하려고 번호도 주고, 카톡응대도 해줬으면 최선다한건데
밀당이네 얼굴값이네 하면서 매도당하시는게 안쓰러워서 그래요.

아 물론 카페 알바님 외모에 맞는 수준이시면 그냥 인연이 아닌걸로...
16 4
best 짜릿한 애기참반디 19.01.25. 14:23
재수없는 여뀌
여뀌님이 글쓴이님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쓴소리를 해줄 필요도 없고, 한다고 해서 글쓴이님이 상처만 입지 더 나은 삶을 살 것도 아니에요.
오지랖 그만 부리세요.
13 1
재수없는 여뀌 19.01.25. 14:26
짜릿한 애기참반디
글쓴이님이 쓴소리 듣고 상처받을지 수용해서 나아갈지는 글쓴이 님한테 달렸죠.
애기참반디님이야 말로 오지랖 부리지 마셔요.
0 0
똑똑한 들메나무 19.01.25. 14:36
재수없는 여뀌
ㅈㄹ ㅇㅂ을 하네.
니 인성도 개터졌네.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 없었지? 받아들이고 말고는 니 몫이지만, 안 받아들이면 계속 쓰레기로 사는 거다.
0 0
재수없는 여뀌 19.01.25. 14:38
똑똑한 들메나무
흥분해서 욕부터 때려박으시는 분 말을 왜들어요...
혹시...?
1 1
똑똑한 들메나무 19.01.25. 14:47
재수없는 여뀌
또 또 프레이밍질 들어간다 어휴
한심하다 진짜
남 못 깎아내리면 죽는 병이라도 걸렸나.
살이 찌니 마니 ㅈㄹ ㅇㅂ하더만 어휴 ㅅㅡㅂ ㅅㅡㄲ
평생 익명에 숨어서 다른 사람 깎아내리며 살아라
0 0
재수없는 여뀌 19.01.25. 15:02
똑똑한 들메나무
혹시......?
0 0
방구쟁이 사랑초 19.01.25. 15:47
똑똑한 들메나무
hoxy..??
0 0
즐거운 윤판나물 19.01.25. 16:03
똑똑한 들메나무
의견내주는거야 고마운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메나무 들메불편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0 0
흔한 맑은대쑥 19.01.25. 16:44
똑똑한 들메나무
정작 쓰니는 가만히있는데 왜 님이 풀발이심ㅋㅋ
호옥시..? 그 체중에 그 커뮤니티?
0 0
똑똑한 들메나무 19.01.25. 20:14
흔한 맑은대쑥
저런 표현이 잘못 되었다는 인식이 없으니까
페미가 ㅈㄹ ㅇㅂ을 하고 떠들어대지
0 0
행복한 섬백리향 19.01.25. 20:53
똑똑한 들메나무
ㅋㅋㅋㅋ 모두가 틀렸다고 5명 이상이 말해도 '아니다 나는 맞다'고 말하는 당신!!!
혹시..?
1 0
똑똑한 들메나무 19.01.26. 01:51
행복한 섬백리향
혹시 뭐? 등신아 말해봐. 찐따같이 숨어서 ㅈㄹ하지말고.
1 0
초연한 노랑물봉선화 19.01.26. 03:50
똑똑한 들메나무
개무섭노ㅋㅋㅋㅋ
0 0
활달한 용담 19.01.26. 11:05
똑똑한 들메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들메웃고갑니다
0 1
재수없는 넉줄고사리 19.01.26. 17:59
똑똑한 들메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오오오오옥시이이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서운한 차나무 19.01.26. 17:07
똑똑한 들메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죤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이 게시판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억울한 고마리 19.01.25. 14:02
힘내세요
0 0
best 착실한 삼나무 19.01.25. 14:04
아뇨 진짜 멋지신데요?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근데 연락은 안하시는게 좋을 거같아요. 마음이 없어보이기도하구 연락안하면 그쪽에서 호기심 생길수도있구여 여튼 힘내여
12 0
best 힘쎈 겹황매화 19.01.25. 14:05
이건 진짜 외모를 설명해주셔야 알거같은데요
5 1
흔한 시금치 19.01.25. 14:08
같이 살빼고 이뻐져요 우리ㅎㅎ!
1 0
행복한 야광나무 19.01.25. 14:09
근데 그 알바분도 손님이라서 번호드린거고.. 여친이 있을 수도 있고 맘에 드는 사람 있었을 수도 있잖아요. 본인은 나름 철벽친다고 카톡 답 대충했는데 가게까지 와서 더 당황한거같아요. 그냥 쪽지에 번호를 적어서 드렸으면 더 나았을거 같네요. 힘내십쇼
2 0
best 화난 백합 19.01.25. 14:12
나도 포마든데
5 0
특이한 차나무 19.01.25. 14:20
화난 백합
이거 왜캐 슬프지..
2 0
푸짐한 삼백초 19.01.25. 14:14
용기냈다고 해서 상대방이 칼답하고 적극적으로 할 의무는 없죠. 님이 관심있어서 다가간거니까요. 그냥 별 마음에없었던거죠 섭섭할게있나 싶네요. 남친도아니고 썸탄것도 아닌데; 그러려니하세요. 인연이아닌겁니다
0 0
best 민망한 석류나무 19.01.25. 14:15
남자가 피해자인 상황 아님? 영문도 모르고 학교 커뮤니티에 자기 이야기 올라와서 잘생긴 사람이 갑이니 을이니 이야기 나오는 거 자체가 불쾌할듯
34 2
글쓴이 글쓴이 19.01.25. 14:25
민망한 석류나무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0 5
초조한 하늘나리 19.01.25. 15:31
민망한 석류나무
그럴수 있겠다면서 왜 글 안내려요?
3 0
글쓴이 글쓴이 19.01.25. 17:10
초조한 하늘나리
내일 내린다고 했잖아요:;;
제목에 썼는데;;
0 5
초조한 하늘나리 19.01.25. 17:13
글쓴이
네???남성분한테 이 글이 피해가 갈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제목에 내일 내린다고 하면 이글 바로 안내려도되나요?? 그게 면죄부 같이 지금 남성분한테 피해가 갈수 있는게 정당화 되는거에요??
1 0
글쓴이 글쓴이 19.01.25. 17:14
초조한 하늘나리
아니 글올리고 내리는건 제 자유잖아요;;
그리고 이 글이 그 분께 피해가 간다는건 1도 모르겠어요

어차피 익명인데 누가 알게 뭐에요
0 2
초조한 하늘나리 19.01.25. 17:19
글쓴이
ㅋㅋㅋ본인이 그럴수 있겟네요 하고서 1도 모르겠다거요?ㅋㅋㅋㅋㅋㅋㅋ수수하시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5. 17:20
초조한 하늘나리
뭐라는거에요
전 번호도 못따고 연애도 못해요??
0 2
best 초조한 하늘나리 19.01.25. 17:24
글쓴이
ㅋㄱㄱㅋ요점이 그게 아니잖아요
민망한 석류나무님 글보고 남성분이 피해자같을수 있겠다 갑이네뭐네 하는건 그렇치 않냐에 글쓴이분도 그럴수있겠다면서요ㅋㅋ그러니 남성분 기분안나쁘게 글을 수정하거나 내리는게 낫지않냐는건데
연애누가 말리나요ㅋㅋ
8 0
글쓴이 글쓴이 19.01.25. 19:49
초조한 하늘나리
아니 그러니까 님이 무슨 상관이냐고요;;

그냥 갈 길 가시면 안되나요 제발?
0 8
best 재수없는 넉줄고사리 19.01.26. 18:01
글쓴이
해석 : 왜 내 맘에 ''''공감''''안해주고 팩트만 말해? 그런소리 듣고 싶어서 글 올린게 아니고 위로나해줘! 그 잘생긴 남자가 기분나쁘든 말든 알게 뭐야? 지금 내 '''''''기분'''''''이 무기력하다잖아!
8 0
똑똑한 들메나무 19.01.25. 20:16
초조한 하늘나리
ㅋㅋ 맞는 말만 하긴 하는데...
지금 다른 댓들 보니 쓰니 멘탈 너덜너덜하다. 그냥 피해주자 ㅋㅋ
0 0
best 개구쟁이 달리아 19.01.25. 14:19
가게까지 찾아오면 나라도 당황하겠다
22 0
못생긴 졸참나무 19.01.26. 03:43
개구쟁이 달리아
남녀가 상황 바뀌었다면, "이 남자는 가게까지 찾아와서 왜 이러지? 이거 스토킹 아닌가요? 위협을 느끼네요" 라고 말 나왔을 것 같네요
2 0
best 무례한 서양민들레 19.01.26. 11:03
못생긴 졸참나무
여자지만 동감요 저도 바로 그생각 했어요 내가 알바하는데 남자가 찾아온다? 소름돋을듯 ㅠㅠ
5 0
납작한 나도밤나무 19.01.25. 15:08
잘생겨도 그렇고 이뻐도 그렇고 오는 사람 안막고 가는 사람 안 붙잡아요~ 여자가 먼저 적극적으로 번호를 딸 정도면 남자가 꽤 잘생겼단건데 아마 님 말고도 다른 여자분이 따던지 혹은 그 남자가 커피 팔면서 맘에 드는 여자 오면 이뻐서 드려요 혹은 시음행사라고 서비스 주며 번호 땄을거에요~ 늘 말하지만 남자는 관심있음 어떻게든 연락해서 만나려고 합니다~ㅎㅎ
2 1
털많은 생강 19.01.25. 15:32
글쓴이께서 나쁜의도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
그냥
힘내라는 진심어린 응원과 함께
곧 더 멋진남자분 만나실겁니다 ^^
0 0
멍한 작두콩 19.01.25. 15:51
진짜 못생긴 여자나 남자들 번호 좀 물어보지 말자
저번에 못생긴련 번호 물어보는데 대화조차 역겹다
4 0
해맑은 느릅나무 19.01.25. 16:03
어떤 스타일이심?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5. 17:11
해맑은 느릅나무
단아? 하고 약간 수수하단 말을 듣는 편이에요
0 1
해맑은 느릅나무 19.01.25. 17:12
글쓴이
한국적 미 그런건가요ㅋㄱ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5. 17:15
해맑은 느릅나무
한국적 미는 뭔지 모르겟는데 암튼 수수하다? 그런 말 듣는 편이에요
0 1
해맑은 느릅나무 19.01.25. 17:19
글쓴이
그래서 그 분한텐 연락 왔나요 그 이후로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5. 17:20
해맑은 느릅나무
연락은 하는 중이었는데 어제 제가 찾아간 이후론 카톡이 안 와요
0 0
해맑은 느릅나무 19.01.25. 17:21
글쓴이
당황하셨겠네요...ㅜㅜ 그 분도 님도....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5. 17:23
해맑은 느릅나무
좀 서러웠어요...

그래서 오늘 무기력하게 방에만 있어요
0 0
해맑은 느릅나무 19.01.25. 17:24
글쓴이
ㅜㅜ 댓글보니 느껴지네요 그 기분...현타도 오고 그러잖아요....이해와 공감이 가네여..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5. 17:23
해맑은 느릅나무
좀 서러웠어요...

그래서 오늘 무기력하게 방에만 있어요
1 0
해맑은 느릅나무 19.01.26. 00:36
글쓴이
??
1 0
고고한 메타세쿼이아 19.01.25. 17:39
힘내세요
그런건 당연한겁니다.
용기낸건 용기낸건데
더 열심히 구애 해야되는데 쉽게 포기하는게 좀 안타깝긴 하네요. 방법도 잘 모르는것 같고.
근데 댓글 보니까 확실히 정상은 아니시네요...
0 0
뛰어난 나도풍란 19.01.25. 19:29
그게 인생입니다
0 0
다부진 여뀌 19.01.25. 20:43
제가 감정적으로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글쓴이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잘생긴 사람은 갑인 것 같다고 밀당인가? 라고 했다고 글쓴이님이 까페알바를 매도한 건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잘생긴 사람이 갑이다라는 말투에서 조금 그런게 느껴지긴 하지만 댓글다신 분들은 너무 과장하는 것 같네요. 밑에 글 지우라고 공격적으로 말하는 분도 이해가 안되요. 어차피 익명 커뮤니티고 그 분이 우리학교인지도 모르는데 글 내일 지우면 되는 거죠. 자기들은 얼마나 도덕적으로 완벽하게 사는지 궁금합니다.
1 0
다부진 여뀌 19.01.25. 20:45
다부진 여뀌
힘내시고 이렇게 용기 내서 먼저 다가가는 여자 많이 없으니까 좋은 분 만나실 겁니다.
0 0
한가한 짚신나물 19.01.25. 23:42
잘생긴 사람이 갑인게 아니라, 짝사랑하는 사람이 을인거죠. 사람 태도를 외모만으로 단정짓는것같네요.
3 0
best 찌질한 털쥐손이 19.01.26. 00:14
못생겼나보네ㅋㅋㅋ
7 0
점잖은 둥근잎유홍초 19.01.26. 00:30
혹시 우리학교학생이면 댓글만 봐도 본인인거 알겠는데요??
0 0
best 착한 쉽싸리 19.01.26. 01:08
댓글읽어보니 왜 까인지 알것같음
25 1
흐뭇한 흰꿀풀 19.01.26. 11:12
착한 쉽싸리
222222
0 0
현명한 딸기 19.01.26. 03:45
힘내요ㅠㅠ
0 0
초연한 노랑물봉선화 19.01.26. 04:10
답장 느리다고 다시 무작정 찾아간거부터 좀...따지고 보면 황당한건 남자쪽이고 갑이니 서럽다느니 하는건 그분한테 실례. 혼자서 그런 생각하는건 자윤데 마이피누에 이렇게 올리는게 문제. 특정안돼도 아는 사람은 알고 본인도 충분히 알 수 있음. 본인이 이 글 보면 마음이 편할까요?

글쓴이가 스무살 스물한살 이쯤 되면 충분히 그럴 수 있고 또 굉장히 용기있다고 생각함. 너무 자책하지말고 이번 계기로 본인이 미숙했던 점만 다시 돌아보길. 다시 안 그러면 됨. 당당하게 번호 딸 수 있는것부터 본인 스스로 자신감이 있고 사랑받고 크신거 같아요.

물론 나이 먹을만큼 먹고 이난리 치는거면 노답.
1 0
활달한 용담 19.01.26. 11:09
.
1 0
치밀한 마 19.01.27. 09:15
활달한 용담
진짜 개공감
0 0
best 포근한 골풀 19.01.26. 11:33
이게 말로만듣던...? 스토킹인가 성별바꿔 생각해봐요 맘에 안드는 남성이 본인한테 자꾸 연락하고 연락 무시했더니 찾아오고.. ㄷㄷ
8 0
착한 나도바람꽃 19.01.26. 12:40
글좀 빨리 내리자 역겹다
0 0
억울한 갈풀 19.01.26. 12:42
일하는데서 그러지 좀 마세요. 거절하기도 뭐하고 자주오던 손님 놓칠까봐 사장 눈치도 보여요. 차라리 집가는 길에 따라가서 묻던지. 이게 위계를 이용한 번따입니다;
1 0
현명한 흰꽃나도사프란 19.01.26. 13:31
아 진짜 답답하다 딱 보니깐 남자분이 그래도 최선을 다했구만.. ㅉㅉ 빨리 떨어져주는게 답
1 0
슬픈 새콩 19.01.26. 13:51
잘생긴게 갑이네 뒷얘기나오고 그남자는 무슨죄... 본인이 용기냈으면 그사람은 당연 받아줘야하나요? 이거 남녀만 바꼈어도 난리났을 글이겠구만 부디 내외적으로 가꾸시길
0 0
신선한 눈개승마 19.01.26. 13:58
“전 엄청 용기를 낸건데 늘 그렇게 대해주니까 섭섭하기도 하고, 역시 잘생긴 사람들은 갑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개극혐 님은 님 맘에 안들어도 상대방이 용기낸거면 다 받아주고 칼답하고 해줄꺼에여?? 그리고 저 남자분이 님 용기낸건지 어떻게 알아요? 네?
1 0
냉철한 개구리밥 19.01.26. 1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로남불 오지시네요 여성분들 ㅋㅋㅋㄱㅋㅋㄱㅋㄱ섭섭하다구요? 당신 스토킹 한거에요 ... 소름돋네
1 0
무좀걸린 꽝꽝나무 19.01.26. 18:00
저거 보통 남자분들이몀 크게 잘생기지 않은 이상 다 흔하게 겪는 느낌이에요 자신이 특별히 못났다고 생각할 필요 없음
0 0
머리나쁜 꼬리풀 19.01.26. 18:05
진짜 무섭다 그 성별..
1 0
고상한 나팔꽃 19.01.26. 19:03
내리자 이제
0 0
불쌍한 튤립 19.01.26. 21:43
그만......;ㅅ; 딜 미터기 터졌다 이미....
0 0
키큰 개암나무 19.01.26. 23:54
ㅋㅋ내렸는지 보러왔는데 아직 안내렸네ㅋㅋㅋ
부산대 스토킹녀 수준ㅡ,ㅡ;;;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7. 04:37
키큰 개암나무
댓글있는 글은 삭제가 안 된다는데 어떡해요 그럼?
0 0
특별한 도깨비바늘 19.01.27. 07:03
글쓴이
글내용 다 지우시고 .으로 채우거나 수정하시면 되잖아요 ㅋ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7. 07:40
특별한 도깨비바늘
0 0
활달한 용담 19.01.27. 10:50
글쓴이
댓글들 다시 보다보니깐 쓰니님 좀 측은하네요ㅠ

밖에서는 그냥 보통 여자 사람 중 한분이실텐데

댓글들이 표현이 좀 쎄서 그렇지 사실 거진 맞는말이거든요ㅠ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수용할 댓글 핵심 내용들만 받아들이셔서 앞으로 이렇게 욕먹는 글 안쓰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이 글 내용도 쓰니님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이 똑같은 일 당했다고해도 누구나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일인데

따지고보면 굳이 공론화를 시켜버린게 요즘 성별이슈 핫한데 물려서 댓글들이 저렇게 화난거 같아요
(사실 저도 하나 썻습니다ㅎㅎ)

암튼 너무 상처받지 마시길!! 좋은인연 찾으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7. 17:40
활달한 용담
ㅇㅋ
0 0
깨끗한 벼룩이자리 19.01.27. 23:56
글쓴이
와... 저렇게 위로해주려고 쓴 장문의 글에 "ㅇ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시네요^^
1 0
best 한가한 짚신나물 19.01.27. 18:00
어떻게 글 내리는지 알고도 아직 안내린거보면 관종이 아닌가 싶다.
9 0
즐거운 좀씀바귀 19.01.29. 13:45
남자가 적당히 싫은티 냈구만 눈치없이 찾아와서 귀찮게했네
0 0
느린 당매자나무 19.02.01. 09:40
남자는 무슨 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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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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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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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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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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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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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착실한 마디풀
    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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