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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1.30. 01:43
- 247
보고싶고 뭐하고 지내냐고 물어보고싶지만
그럴수 없으니 여기에라도 적어본다
너는 내 이름조차 잊었겠지만
나는 아직도 널 그리워 하고 있다
권한이 없습니다.
몇년 지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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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짚신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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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짚신나물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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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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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층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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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포기할줄도 알아야해여..
할수있는거 다 해봤는데 안된거면 미련없이 놓아주세요
할수있는거 다 해봤는데 안된거면 미련없이 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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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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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올리브
날 좋아해준 유일한 사람이고 앞으로도 날 좋아해줄 사람이 없어서 놓을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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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연락을 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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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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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산딸기
남친이 있는데 내가 아직도 좋아한다는걸 알고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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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조심하셔야 ㄷㄷ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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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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