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어쩌면좋을까요
- 2019.02.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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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서 정말큰고민이있습니댜
다름아닌 연애입니다 또 연애인가그러시겠지만 스스로가 조금답답하네요
학교를다닐땐 8명 정도되는분을 만났습니다 당연히 제가잘생겨서 만난게아니고 일방적으로 매달렸고 그분들도 계속좋다고하니 재미삼아만나준게다인것같습니다
문제는 재작년에 취업하고부터 생겼습니다 자랑은아니지만 남들이 다 오고싶어하는회사에 근무를하면서 연봉도 남들부럽지않을만큼 받습니다 그이후로 누군가에게 매달리는걸 하고싶지않고 스스로도 약간 거만해진것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연애를하기힘들어지고 혼자살까라는생각이 들더라구요 벌써 차수로는 3년차 횟수로는 2년이상 연애를안하고 아니 못하고있습니다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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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말고 글 맨 끝에도 떻 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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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취사 자소설 잡플래닛 스펙업에 질문하시면 디테일한질문받으실수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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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그렇지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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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이 너무 자존감이 부족했던 거 같은데영
예전에 과하게 매달렸으니 이제좀 거만해도 괜찮을거같은데염
자신감이 생긴거라고 받아들여도 되지않을까여?
맞춰주고싶은 상대가 생기면 연애하면 될거같은뎅 ㅎㅎ
지금은 그냥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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