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라 결혼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 2019.02.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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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이나 여성분들의 부모님께서 진짜 남자가 집해오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나요?
당연히 내 여자친구만 아니면 된다지만 미리 걱정이 되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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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집도 있고 아닌집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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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인집은 10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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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라, 반반하자로 싸우는게 아니라
전세는 안된다 부모한테 얘기해서 사와라~ 이렇게 되어서 갈등이 시작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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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겨져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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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커플의 상대적인 경제력 차이에 따라 구체적인 상황은 바뀔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저희집은 그냥 지금 살고 있는집 결혼할때 가져가던가 팔아서 신혼집 사라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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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들은 얘기라 제 입장에서 걱정이 많이 되어서 사람들의 이야기라도 조금 들어보고자 글을 썼어요
댓글 감사하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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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안해가면 결혼해서도 분명 관계가 한쪽에 치우쳐질 여건이 생길거고 시작부터 기울어진 관계하기싫음. 절대로. 부모님한테 2년전부터 대세는 반반결혼이고 난 절대로 남자쪽에 집해오라할생각없으니 만약 때가되면 내 생각을 존중해달라고 꾸준히 어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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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남자쪽이 집해오길 바라는 마음 진짜 하나도 없으셔요 결혼관련 중요사항은 그냥 부부끼리 알아서 해결하도록 관심 많이안가지시는 편이에요
이런집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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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대학까지만 지원이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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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뭐도 없지만 와이프 집안에서 날 앞으로 미래를 보고 허락해주셨다고 하심.
잘 찾아보셈. "대부분의 대한민국 사람은 30살 전 후에 몇 억짜리 집을 사지 못할 것이고 내 딸도 당연히 그렇고 너무너무 당연히 내 예비 사위도 그렇다" 라고 생각해주는, 정말 당연한 사고가 가능한 장인장모 만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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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명의는 여친 100%입니다. 여친 부모님이 조금이라도 지분 갖는게 나을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절대 그런거 없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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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여자 입장에서 편할 것이라 생각을 했는데 전혀 아니더라구요. 우울함 앤드 존재감이 떨어진다는 것을 느껴서 오히려 힘들어 하더이다.
슬픈 얘기 해줄까요? 지금 제가 알고 있는 그런 류의 부부 중에 반 정도는 이혼했습니다. 여자가 먼저 떠난 거죠.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기에 나열하기는 힘듭니다만..
결혼 생활을 오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현명한 판단은 아래 몇 학우님이 말씀하셨듯이 살림은 반반으로 마련하는게 최적일 것입니다.
결혼은 감정으로만 하는 게 아니랍니다. 감정으로 시작하지만 의지력과 정으로 버텨 가는 거죠.
금전적인 부담이 있겠지만 경제적인 부분은 부부가 반반씩 보태어서 살림을 만들어 가는 것이 오래오래 같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덧. 예비처가 쪽에서 남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크게 주는 곳은 죄송합니다만 결혼 후에도 피곤해질 수 있으니 한번 더 고려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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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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