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그게 반반씩 내는거면 어느정도 카바가 가능한데 싹 다 제가 낼꺼 생각하면 사실 돈도 겁나 깨지더라구요. 돈도 겁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도 당연히 혼자 다 낼려고하면 마음의 부담 장난아니겠죠ㄷㄷ 예전에 같이 알바하던 동생이 여친만나려고 죽어라 일해서 다쓰는거보면 안쓰럽..ㅠㅠ
근데 남친이 4학년 취업준비할때는 1년 넘게 제가 과외로 번 돈, 가끔용돈도 주고 면접시 넥타이도 사주고 등등 제가 거의 90% 데이트비용을 부담했었어요... 물론 이제 제가 취준생이라... 돈내는게 부담스러워서요. 제가 취업하면 또 달라지겠죠? 제 생각엔 비용부담 선을 딱딱 긋는건 사랑하는 사이에 너무 딱딱한거같아요. 상대방을 위해 해주고 싶은 만큼 내는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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