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 더 만날 필요도 없겠죠?

글쓴이
  • 2013.06.29. 22:56
  • 4444

우연히 과거 이야기가 나왔고

자신의 홧김에 사귀었고,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지만 오래 만났는데 포옹만 했고, 포옹도 자기가 원해서 또 먼저  한적없다고 한다.

자신은 남자를 싫어한다고 한다.(과 선배랑 밥먹고 하는걸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 . 저녁 11시 까지 과 선배랑 간식을

먹었고 연락이 안되서 전화기를 잃어버려서 찾으러 갔다며 또 화내며 역지사지로 이런거 말하는 사람 없다고 한다.

생판 얼굴도 모르는 남자랑 11시 까지 있고 연락이 안되는데 어떤 남자가 쏘쿨하게 그렇군 하는가요?ㅋㅋㅋ

제가 이상한가요?ㅋㅋㅋ)

과선배랑 사람들 많고 밝은곳 두고 굳이 사람 없는 한적한 벤치에 가서 이야기 하는거 진짜 우연히 지나가다 봤다 .

자신은 자주 여기서 이야기 해서 그렇다고 한다(그냥 생판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연인사이아닌가? 생각하는게 다수 일듯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됨 내가 이상한가요? 밝은곳 사람 많이 있는 건물 내를 두고 ?ㅋㅋ)

그런데 나랑 같이 있으면 과사람 만날까봐 언제나 눈치보고 단한번도 정식으로 과사람 친구 대면으로 소개 받은적 없다) 

자신은 명품은 안좋아한다고 한다(그런데 명품 딱 보고 무슨 메이커인지 다 안다. 친구가 같이 있을 때 많이 이야기 해서 알게 되었다고 한다.   명품을 안좋아하는데 명품을 딱보고 메이커 판단하고 각 메이커 특징이 뭔줄 말하는데 그럼 명품 안좋아한다는게 이해가 되나요?)




정작 그렇게 과 사람 눈치 보면서 과 선배 남자랑은 밥먹으로 그냥 잘 다닌다  그건 시선 의식 안되냐 하니 과 사람들도 

다 안다고 아무 사이 아니란걸   그렇게 말한다.

또한 학교 말고 다른 지역에 가고 사람이 많은 곳에 있으면 혹시 아는 사람 있을 수도 모른다며 항상 의식한다.

100일 200일 등등 단 한번도 선물 받아 본적 없다. 

웃긴건 기념일에 부모님이 집에 일찍들어 오라고 했다고 하는데 만날 때는 아이라인 화장없이 나왔는데 쇼핑하면서 

아이라인 그리는거 산다며 아이라인 그리고 헤어진다.(이건 좀 내가 오버 또는 잘못생각일 수도 있음)


단한번도 학교 앞의 영화관 간적이 없다. 온천천을 걸어 온천장 또는 동래 영화관에 간다. 그냥 걷는걸 좋아한다길래 그런가 보다 했는데 어느 순간 학교 앞 영화관에 아는 사람 만날까봐 그러는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

dvd방에 가자고 먼저 한다(dvd방 가서 이상한 그런거는 안함. 동기들이랑 단체로 가봤다고 함. 사실 dvd 방 이미지가 안좋지 않는가? 정말 순진한건지.?)




말은 정말 상대방 배려 없이 말한다. 서로에 대해 이야기 하면 내가 자기 아버지에게 부족함이 많다고 하고, 고칠께 많다고 한다 . 또한 진짜 힘든거를 모른다고 한다(내가 집안에 아픈 사람이 있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마지 못해 휴학 하고 알바하고 과외하고 해서 힘들었다고 이야기하니. 고작 자기는 공부하면서 과외하고 과생활한걸 들먹이며 힘들걸 모른다고 한다.. 

군생활도 하면서 욕먹어도 보고 1년을 알바 3탕에 과외 2개 뛰면서 한달 300넘게 벌었는게 내가 힘들다는걸 모르는건가 ㅋㅋㅋㅋ)


정작 자기 자신은 학점 말고 개뿔따구도 없다.  정작 자기가 자랑하는 4점대 학점도   조금만 열심히 하니 나도 받았다


더군다나 나는 울학교 메인 학과이다(죄송 자랑질.) 자기 자신은 엄청 떳다가 망해버린 학과이다.



더이상 만날 가치도 없겠죠?  내가 이여자보다 못난건 하나도 없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학점도 과도 어학도 키도 외모도 꿀릴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집안 경제력 정도? 빼고는 진심

언제나 말조심하고 하는데 이런씩으로 말하니 좋게 말할수가 없어 왕왕 저도 툭툭 쏘아 붙입니다.


저는 최대로 많이 맞춰줬네요. 지가 먹고 싶은것으로 또 지 공부한다고 최대로 연락 자제 하고 


아닌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맞불로 여자가 많은것도 ( 친밀한 여자 거의 없슴요) 오해 받을 행동도


더군다나 먼저 말 함부로 하지 않아요 상대에게 상처 주는 말들

제가 휴학해서 아쉽다고 못해본게 많다고 하니 그나이 먹도록 뭐했냐고 함.(참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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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운좋은 쪽동백나무 13.06.29. 23:01
헤어지세요
0 0
어설픈 개불알풀 13.06.29. 23:01
답을 이미 알고계신거같네요
0 0
끌려다니는 명자꽃 13.06.29. 23:02
어설픈 개불알풀
헐 닉이 거의 뭐......
0 0
어설픈 개불알풀 13.06.29. 23:03
끌려다니는 명자꽃
장모종입니다
0 0
행복한 구름체꽃 13.06.29. 23:04
어설픈 개불알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모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행복한 구름체꽃 13.06.29. 23:04
행복한 구름체꽃
나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많다ㅋㅋㅋㅋㅋㅋㅋ
0 0
운좋은 쪽동백나무 13.06.29. 23:09
행복한 구름체꽃
다모족 정모됬네요 ㅜ
0 0
어설픈 개불알풀 13.06.29. 23:12
행복한 구름체꽃
ㅊㅋ
0 0
나약한 곰취 13.06.29. 23:15
어설픈 개불알풀

ㅋㅋㅋㅋㅋ

0 0
한심한 도라지 13.06.29. 23:02
알면서^^
0 0
끌려다니는 명자꽃 13.06.29. 23:03
쓴 내용이 모두 객관적인 사실이라면야 뭐 많이 생각할 필요 없을 것 같네요. 근데 윗분들 다들 털이 많으셔...
0 0
글쓴이 글쓴이 13.06.29. 23:06
끌려다니는 명자꽃
지극히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휴
0 0
의연한 곰딸기 13.06.29. 23:05
그거 자기가 나쁜여잔되기싫고 헤어지곤 싶고 해서 일부러그러는거같은 느낌
걍 전 그러네요
1 0
유능한 당매자나무 13.06.29. 23:10
의연한 곰딸기
동감입니다
0 0
나약한 곰취 13.06.29. 23:16
의연한 곰딸기
님도 예쁜이네용
0 0
창백한 신나무 13.06.30. 20:57
의연한 곰딸기
공감백퍼
0 0
글쓴이 글쓴이 13.06.29. 23:18
에휴 전부 닉넴이야기 .... 난 진지한데... 참... 너무 하시네
0 0
유능한 당매자나무 13.06.29. 23:21
글쓴이
다들 아마 님이 이미 답을알고계신거같아서 ...
3 0
머리좋은 대나물 13.06.29. 23:35
그 분 사랑하세요?
아무리 얄밉고 미운짓 많이해도 님에게 없으면 안될것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6.29. 23:38
머리좋은 대나물
사랑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단언합니다. 없어도 될것 같네요.
내가 이런 말 들으면서 만나야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합니다.
0 0
머리좋은 대나물 13.06.29. 23:42
글쓴이
답 정해졌네요 그럼 실행하세요
본인 정신건강을 위해서.
0 0
글쓴이 글쓴이 13.06.30. 01:34
머리좋은 대나물
네 그러하네요 답정남인거 같지만 제가

여친에게 그런소리 들어가며 까지 사귈이유는 없는듯요
무엇보다도 근자감 아니고 아쉬울께 없네요 외모도 능력도

이렇게 계산적인 판단이 가능하다는게
이여자에거 미련 조차 없나 봅니다
근데 비추천 엄청나네요 참 ㅋㅋ 여기 여초 사이튼가?
0 0
세련된 강활 13.06.29. 23:37
닉넴에 왜 이렇게 털이 많지요?
0 0
흔한 천남성 13.06.29. 23:39
세련된 강활
ㅋㅋㅋㅋ 윗분들 웃겨죽는줄
0 0
글쓴이 글쓴이 13.06.29. 23:41
세련된 강활

미안해요.ㅋㅋㅋ 글쓴이인 내가 수염 털이 많아서 그런건가요?ㅋㅋㅋ
저의 불찰이네요 ㅋㅋㅋ

0 0
흔한 천남성 13.06.29. 23:38
성격이 안맞네여.. 연인사이 배려는 필수
0 0
글쓴이 글쓴이 13.06.29. 23:39
근데 왜 비추천이 2개지요.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여기서는 여자 좀 욕하는거면 이런건가요

전 자신있거든요. 한치의 부끄럼 없이 사실이라고...
0 0
머리좋은 대나물 13.06.29. 23:43
글쓴이
마이피누에서 추천 비추천 별 의미없어요 걱정노노해ㅋㅋㅋㅋㅋㅋ
0 0
유능한 당매자나무 13.06.29. 23:46
글쓴이
비추천은 어떤이유에서든 눌러질수있는거고 그게 여자욕에대한 댓가와 직렬되진않습니다..감히 한말씀드리자면 사실 글쓴이님이 이글을쓰신이유가 헤어져야할지말지 몰라서가아니라 피누분들이 여자분에대한 맹렬한비난을 쏟아주시길 하는 맘때문인것처럼 보입니다...글쓴이님이 이미 맘떠나서 그런거지 거짓말한다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털얘기만 하는거는 아니에요..
3 0
밝은 청미래덩굴 13.06.30. 00:34
이미 상대방의 단점을 객관적으로 볼수있는걸로 보아 헤어질때인것 같네요..
0 0
찌질한 함박꽃나무 13.06.30. 00:35
계속 남친숨기는게 정말 이상하긴 하네요. 비정상적이에요..
그리고 명품안좋아한다면서 다 알아보는건 저도 그렇기때문에..음
저도 4만원가방들면서 명품지나가면 다알아봐요.. 그건 고려사항이 아닌것같아서 말해봤어요
0 0
잉여 향나무 13.06.30. 01:19
헐....,.
0 0
잉여 향나무 13.06.30. 01:20
잉여 향나무
아니 나도 털이 많다니!!!
0 0
행복한 우엉 13.06.30. 01:24
털많은 사람 많네 ㅋㅋㅋ 아 ㅋㅋ
0 0
청아한 밤나무 13.06.30. 01:51
조사하면 다 나올텐데요 조사한번해서 뒤집어엎어뿌지 힘쇼!,!
0 0
섹시한 고로쇠나무 13.06.30. 01:54
여자입장에서 명품 안좋아하는데 메이커정도 아는건 이해가되고 과사람들과 많이 친분이 있다면 자주밥먹는것도 ㅇㅋ함
다만 1:1 이라면 좀그럴거같고 또 글쓴내용 봐서 딱히 글쓴이님을 좋아한다는느낌이 없네용
0 0
섹시한 고로쇠나무 13.06.30. 01:55
섹시한 고로쇠나무
아 나도털....
0 0
서운한 옥잠화 13.06.30. 05:00
답 정해졋네 남한테 보여주는거 싫어하면 님 안좋아하는거ㅋㅋㅋ 상식적으로 안보여주는게 이해가 안됨요ㅋ 페북이나 카톡에 사진 올리는거는 부모님 볼수 잇으니 그렇다쳐도 친구에게 안보여주는건 지가 연애 하는거 숨기고싶단거ㅋㅋㅋ
0 0
정겨운 부겐빌레아 13.06.30. 10:24
이 사람 헤어지고 개후회할듯ㅋㅋㅋ그래도 헤어지세요
0 0
해괴한 가죽나무 13.06.30. 11:51
와 여기 털 장난아니네요ㅋㅋㅋㅋ
0 0
유쾌한 개쇠스랑개비 13.06.30. 11:58
아놔 ㅋㅋㅋㅋ
0 0
적나라한 개암나무 13.06.30. 12:17
누가 봐도 이건 좀 아니구요..
그냥 헤어지기도 아까운 녀ㄴ이네요..
눈물 한번 쏙 빼주세요.
그리고 비추천은..글쓴님이 글을 정신없이 써서 읽기가 좀 상그러버서 그런거 같네요..ㅋ
0 0
유능한 노각나무 13.06.30. 12:47
답정너는 닥비츄
0 0
과감한 톱풀 13.06.30. 13:42
여자 너무함. 자기가 연애하는거 숨기고 딴남자 찾고있는중인거 같음. 글고 님 하나도 안 좋아하는거같음. 여자 싸가지없음.
0 0
냉철한 향나무 13.06.30. 14:00
글쓴분에게는 죄송하지만 닉넴이 죄다웃기네옼ㅋㅋㅋㅋㅋ죄다털이얔ㅋㅋ
0 0
의연한 곰딸기 13.06.30. 14:45
여기는 털이랑 예쁜거밖에없음ㅋㅋ
0 0
저렴한 접시꽃 13.06.30. 19:52
와댓글진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털많은, 예쁜, 애매한 밖에 없음 진심ㅋㅋㅋㅋㅋㅋㅋ
0 0
저렴한 접시꽃 13.06.30. 19:53
저렴한 접시꽃
헐 나도;;;;
0 0
행복한 이고들빼기 13.06.30. 21:37
저렴한 접시꽃
그러게요..
0 0
행복한 이고들빼기 13.06.30. 21:38
이미 헤어졌어야 할 사이인데 계속 보고 지내는게 신기하네요. 이미 서로에게 날을 세우고 대하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0 0
절묘한 새박 13.06.30. 23:35
음...글쓴이이미헤어지고오셨으려나??힘내세요..!
과에자기연애하는거 안알리려는 쓰레기가가끔있어요
전남친이그랬음ㅎㅎ거지같이생긴게...
여튼근데전.....뭣보다....닉넴이궁금해서...남겨보는데..기대된다...
0 0
절묘한 새박 13.06.30. 23:36
절묘한 새박
아뭐야...에이...
0 0
과감한 칡 13.07.01. 08:58
나노과네
0 0
일등 목화 13.07.02. 02:32
헤어지는게 답이네요 맘고생하셯어요..

토닥토닥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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