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원나잇 있잖아요.
- 2019.02.0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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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이 비정상적이라는 사람들 말이에요.
그럼 연인이랑 성관계는 왜 맺고 자위행위는 왜 하나요?
특히 원나잇을 비정상이라 생각하는 남자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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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지금 1980년대도 아니고 설마 진짜 신념을 가지고 원나잇은안된다! 하는사람이 있을리가...
모태신앙인 친구도 그런거 신경안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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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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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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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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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둘다 괜찮으면 괜찮은거고 둘다 나쁜거면 둘다 나쁜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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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사귀면 관계해도 되나요? 원나잇이랑 다른점이 없는데요?
님논리대로 2개를 비교할게요
1 사람끼리 마음이 맞아서 동의하에 관계했다
2 사람끼리 마음이 맞아서 동의하에 관계했다
님이랑 달리 다른 점이 아예 없는데..
원나잇으로 관계하는거랑 사귀고 관계하는건 완벽하게 똑같은 행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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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나잇이랑 사귀면서 관계하는건 마음맞고 동의하에하죠. 근데 위에 두개랑 다른점이 뭐같아요? 사랑을 전제한다는거져.
원나잇이 잘못됐단게 아니에요. 원나잇이랑 성매매랑 같이봐야한단 입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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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나잇도 사랑해서 하는거라고 하면요?
자꾸 객관적이지 못한 두루뭉실한걸로 차이를 만들지 말아주세요.
성매매는 마음이 아니라 물질적 가치가 교환된 점에서 아예 다른 이야기구요
원나잇과 사귀는관계는 물질적 교환 없이 마음이 맞아 관계했다는 점에서 아예 똑같은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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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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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귀는것도 같은 성매매와 같은 행위라는 말씀이시군요.
기념일때도 돈이 오가고 모텔값 택시비 식비가 완벽하게 반반으로 되진 않으니까요.
말이 안되는 비유라는점 스스로도 알고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원나잇과 짧은 연애는 차이가 없습니다.
'완벽한 더치는 아니지만 서로 원하는 만큼 돈을 쓰면서 돈으로 사람을 사지 않았고 짧은 시간이나마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감정을 느꼈고 관계를 했다'
혹시 이문장에 반박하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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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나잇과 연애는 다르지않다구요? 하루짜리 연애라구여? 이건 그야말로 희대의 개소리죠. 처음본 이성이어도 감정을 느낄수있고 매력을 느껴서 관계할수있죠그래서 나쁘지않다? 원나잇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전제자체가 잘못됐어요. 원나잇이랑 연애랑은 다르죠. 연애할때 관계한번 맺고나면 그 관계는 끝인가요? 연애가 ㅅㅅ때매 시작한 관계인가요? 상식을벗어난 연애를 하는사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연애는 애정과 애착을 바탕으로 시작합니다. 그저 하룻밤 관계를 위해 유지되는 원나잇과 연애는 다른겁니다. 원나잇하던사람들 얘기들으면 똑같이 말해요. 여자친구남자친구는 따뜻한 집밥같고, 원나잇은 불량식품같아서 원나잇하고나면 쾌락은 있었는데 마음이 되게 허하다고.
제말의 결론은 그겁니다. 성매매던 원나잇이던 돈이나 ㅅㅅ나 각자 목적을 위해 유지될뿐이니 그 도덕성도 같게 봐야한다. 그것뿐이에요. 전 원나잇도 성매매도 싫어하지만 나쁘다고한적도 없고 성인의 성적자유일뿐 선택은 존중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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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을 죽이려고 운전을 하는게 아니라 빨리 이동하려고 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사람을 죽이는거라구요.
ㅅㅅ를 하려고 클럽을 가는게 아니라 가서 만나서 놀다보니 좋아져서 ㅅㅅ를 하는거라고요. 이게 왜 ㅅㅅ를 위한 인간관계죠?
연애랑 똑같다니까요 '만나고 좋아서 -> 하루(연애기간)보냈다.' 순서가 정말 중요합니다. 'ㅅㅅ를 하려고 -> 사람을 만났다' 가 아닙니다
그 집밥과 불량식품 비유도 객관적이지 않네요.
주관적 표현을 하자면 연애는 질척거리고 귀찮고 시간낭비에 헤어지면 인간관계마저 나빠지는 행위고 원나잇은 깔끔하고 인간관계에도 영향없는 행위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결론을 반박하자면 원나잇은 ㅅㅅ가 목적이 아니였고(중요!!!) 클럽이나 바닷가에서 놀다보니 우연히(중요!!!) 마음에 들어서 사귀는데 당일에 관계를 했을뿐이고 하루뒤에 헤어지는 연애입니다.
성적자유라는 말에는 동감합니다. 왜이렇게 혐오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싫어하면 그냥 본인이 안하면 되지.. 지금 이런 글들이 기독교 싫다고 지나가는 멀쩡한 기독교인한테 욕하는거랑 뭐가다른지..
근데 성매매랑 같다는 좀 아닌거 같아요. 성매매는 아예 불법이구요.(사실 이게 빚같은 강제성만 없다면 왜 불법인지 이해가 안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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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나고 좋아서 하루(연애기간? 아니죠) ㅅㅅ를 했다 가 맞는거죠. 어떻게 ㅅㅅ=연애가 될수있나요. 그리고 원나잇때는 주로 알코올과 클럽같은 시끄러운 분위기 동반하지 않나요? 술도 먹었겠다 맘에 드는데 하루 ㅅㅅ할까? 이걸 어떻게 연애라고 볼수있나요? 연애와 원나잇은 다른겁니다.
집밥과 불량식품 비유는 일단 주관이 맞지만, 일리있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원나잇에 관한 해외 유명대학 자료들을 보면 원나잇 경험있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자존감이 떨어지고 삶의 만족도도 낮아졌다고 나옵니다. 스트레스도 늘고 우울감 및 심리적 불안감도 높아지고요. 원나잇과 연애가 같다면 왜 이 차이가 날까요????
저는 말했듯이 성인에겐 성적 자유가 있으니 원나잇도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그게 싫을뿐. 저의 애인이나 저의 가족이 그런 경험이 있으면 극혐할꺼같아요. 본인이 안하면 그만이지라고 하시는데, 그래서 전 안해요. 남에게 강요하지도 않구요. 근데 전 싫다고 얘기할 권리가 있죠. 그리고 원나잇과 성매매의 도덕성은 같이 봐야한다. 단지 그것뿐이에요. 넷상에서 모르는사람에게 원나잇 하지마라고 할 권리는 없죠.
원나잇은 합법이고 성매매는 불법이다. 그건 맞는말이죠. 근데 "성매매는 불법이고 원나잇은 합법이니 도덕적으로도 다르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법안이 이상한거라 생각하거든요. 원나잇이랑 성매매랑 정확하게 구분을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용돈을 줘서 매력을 느끼고 원나잇했다" or "근사한 밥을 사줘서 매력을 느끼고 원나잇했다" 이건 원나잇이라 봐야하나요? 성매매라 봐야하나요? 결국 성매매나 원나잇이나 연애는 아니고 성인간에 합의해서 관계를 한것인데 그걸 다르게 보는게 이상하죠. "강제성이 없다면 성매매가 왜 불법인지 이해가 안간다" 그부분은 공감하는바입니다.
결론: 원나잇이든 성매매든 성인간에 합의를 통해 이뤄지므로 그 도덕성도 같이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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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ㅅㅅ후 헤어지는 모든 연인은 원나잇과 같다고 봐야합니다.
그 애착이라는거 어떻게 증명하죠?
원나잇도 하룻동안 애착을 기반으로 하는거라고 하면 그건또 부정할꺼잖아요. 연애도 애착이 아니라 ㅅㅅ를 위해서다 라고 하면 그것도 부정할꺼고 '객관적 증명'은 없을테죠.
그 애착기반이라는 증거가 도데체 어디서 나오는겁니까?
애착이라는게 객관적으로 원나잇과 연애를 구분짓지 못하므로 연애와 원나잇은 같습니다.
술마시고 사귀는 사람들은 모두 원나잇인가요? 여기서 술과 클럽이 왜 중요하죠? 그냥 마음에 들어서 좋아게 되었고 그래서 하루를 잤다는데 왜 이게 정상적인 연애와 다른거죠? 정상적인 연애는 낮에만 고백할수 있나요?
이것도 말이 안되네요. 연애와 원나잇은 같습니다.
왜 술마시고 맘에들었다를 부정하시죠? 신이 아니잖아요. 그런걸 정의하면 안되죠. 마음에 안드는데 ㅅㅅ를 할순 없습니다. 그런식의 정의를 할수있다면 하루만에 사귀게 됐고 ㅅㅅ를 했고 헤어졌다 라고 정의해버리면 되겠네요.
심리적 효과는 실험에 따라 항상 다르게 나왔으므로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유명대학이라 하지 마시고 자료를 보여주셔야죠. 근거없는 주장입니다. 그런 연구는 없습니다.
역시 원나잇과 연애는 같습니다
아니죠 님이 싫다고 법을 어기지 않은 사람을 범죄자 취급할순 없습니다. 성매매는 불법인데 동일 취급할수 없다는말이죠. 반면 저는 연애와 원나잇이 같다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쪽이 싫어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틀렸다라고 말하면 안되죠.
상대가 용돈을 줘서 매력을 느끼고 원나잇했다 = 근사한 밥을 사줘서 매력을 느끼고 연애를 하다가 모텔을 갔다
원나잇이 성매매와 같다면 결국 연애도 성매매와 같아집니다.
결론 : 연애 중 관계 후 헤어짐은 원나잇과 같다. 즉 원나잇은 짧은 연애다. 하지만 범죄가 아니라는 점에서 윤리적으로 성매매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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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으로 원나잇하고나면 빠이빠이인데 그게 왜 연애랑 같은지ㅋㅋㅋ 연애랑 원나잇이랑 다릅니다. 님은 누가 연애 몇번해봤어? 라고 물으면 원나잇 횟수 포함해서 말하나요?? 당연히 별개아닌가? 성매매랑 원나잇이랑 같다는 말처럼 개소리에여. 제가 성매매=원나잇 이라고 주장하는게 아니고, 그거 두개의 도덕성은 같이 봐야한단거죠.
성매매는 불법이니 원나잇보다 비윤리적이다. 라는 주장은 어느정도 타당하다고 봅니다. 어디까지나 범법이니까요. 근데 법을 떠나서 도덕적인 부분만 보면 원나잇이나 성매매나 처음본 이성과 합의하에 관계했다 그뿐이죠. 성매매은 범법이니 더 나쁜거고 원나잇은 자유의지니 도덕적이죠! 라는 논리는 원나잇을 변호하기엔 부적절해보입니다. 단지 합법이란이유로 원나잇은 윤리적이고 성매매는 불법이란 이유로 비윤리한가요? 범법이여도 윤리적일수있는거고 합법이어도 비윤리적일수 있는겁니다. 물질거래가 있어서 차이를 둔다면 기준을 어디로 할것이냐는 너무나 주관적인 부분이구요. 현금만으로 하나? 물건도 포함하느냐?
(연애없이)상대가 잘생기고 이뻐서 합의하에 ㅅㅅ했다 (연애없이) 상대가 용돈줘서 합의하에 ㅅㅅ했다. 이렇게 있으면 전자는 윤리적이고 후자는 비윤리덕인가요??? 이 두개에 차이를 두는건 매우 무의미함 짓입니다. 성매매나 원나잇이나 윤리성은 같이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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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매력이 없으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원나잇도 못하게 되는거 같아요. 질투심에 원나잇을 혐오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존감이 낮고 매력이 없다는 연구결과도 쉽게 찾을수 있네요.
굳이 짧은 연애는 횟수로 안치는거지 다르다곤 생각안합니다.
그렇다면 주관에 따라 연애중 관계도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이란 말씀이군요. 뭐 객관적이지 않고 주관에 따른다라고 적어두셨으니 그부분은 이해하겠습니다. 상대의 주관마저 마음대로 할 생각은 없으니까요.
(물질적 거래없이) 상대가 장생기고 이뻐서 합의하에 ㅅㅅ했다
(물질적 거래없이) 상대가 장생기고 이뻐서 연애하고 합의하에 ㅅㅅ했다
이렇게 있으면 어떤가요?
전자는 비윤리적이고 후자는 윤리적인가요?
이두개에 차이를 두는건 매우 무의미한 짓입니다
연애와 원나잇의 윤리성은 같이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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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원나잇을 혐오하는 사람들은 다 객관성이 결여되어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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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 성인들끼리 서로 맘에 들어서 같이 잔다는게
왜 돈주고 성을 사는 성매매랑 같다는 게지??
먼 논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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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이 옳다면 성매매도 옳고, 성매매가 그르다면 원나잇도 그르다고 봐야한다는게 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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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람 모텔비 밥값 남친이 내면 여친도 창녀인거임?
먼 말같지도 않은 궤변을
에혀 말같지도 않은 소리늘어놓곤 지기싫어서
더 말같지도 않은 소리 주절주절대는게 더 찌질해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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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그거에요. 원나잇? 성매매? 똑같다고 얘기할순 없지만 그둘의 도덕성은 같이 판단되어야한다. 그게 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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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나잇이 왜 성욕해소용이죠?
사귀면 관계가 성욕해소가 목적이 아니고 처음보는데 마음에 들면 관계가 성욕해소용으로 정의되나요?
성욕해소의 정의가 관계에서 마음이 있든없든 사귄다라는 말만 없으면 성립되는겁니까?
그럼 원나잇은 하루동안 사귀고 헤어졌다고 하면 그건또 성욕해소가 아닌가요?
님이 신도 아니고 뭔데 원나잇이 성욕해소용이라고 정의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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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객관적으로 아무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객관적이지 못한 '사랑' 이란 단어를 이용해서 다르다고 구분하네요.
둘다 서로 합의하에 물질적 교환없이 마음이 맞아서 관계를 한건데 하나는 성욕해소고 하나는 사랑이라니..
뭐 객관성을 잃은 논리로 우기시니 반박할 방법이 없네요
'사랑' 이란거 혹시 어디서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알아보고 객관적으로 다시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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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면서 논다 = 원나잇전에 논다 = 성욕해소용 아님
사귀다가 모텔간다 = 원나잇대상이 맘에든다 모텔간다 = 성욕해소용
원나잇은 관계가 성욕해소용이고, 사귀면 관계가 성욕해소용이 아니다 라고 하는데 객관적 증명 못하시면서 자꾸 같은 행위를 다르게 정의하지 마세요
행위가 같잖아요. 모텔가서 교성 지르고 성욕배출한다. 사귀면 뭐 땀대신 성수라도 흐릅니까? 똑같은 행위 다르게 정의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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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자꾸 객관적 증거없이 우기세요..
연애고 원나잇이고 관계전에 충분히 상대와 시간을 보내고 모텔가면 교성지르며 성욕 배출한다니까요?
정신적 사랑을 충분히 나눴다는 기준을 왜 객관적인 기준도 없이 님이 정합니까?
혹시 신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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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감정을 왜 객관적으로 제시를 못합니까. 호르몬이 뇌를 지배하는거다 라고 과학적으로 말하면 되는거지.
연애가 성욕해결용이 아니면 원나잇도 아니라니까요?
원나잇이 성욕해결용이면 연애도 마찬가지라고요.
둘다 그냥 모텔가서 교성지르면서 성욕해결하는 행위라고요.
둘다 그전에 충분히 둘의 시간을 보내면서 마음이 맞는거라고요.
자꾸 객관성도 없이 우기고 싶어하시는데 페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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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반대로 물어 보자 원나잇을 왜 할려고 하는거임? 성욕해결할려고 하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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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교감이 어딧는데요? 이틀째에 생성됩니까? ㅋㅋㅋㅋ
논리로 안되니까 비과학의 끝판왕 정신!!! 캬 그 잘난 정신적교감은 하루로는 왜 안된다고 정의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신이세요?
그럼 연애는 왜 플라토닉으로 안하고 모텔을 가죠?
결국 성욕해결하러 가는거네요?
원나잇은 연애중 모텔가는거랑 똑같은 이유에서 하는겁니다.
다른점이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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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혼전순결도 결혼은 성욕해결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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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저리씨 혼전순결은 결혼후에 관계갖는 연애잖아요 극단적인 예마저 반박당하신거예요 님이 하도 머가리 없는 말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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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중세시대도 아니고
떳떳하게 말못하면 비정상임?
나 자위 많이해 나 전 남친이랑 성관계 많이 했어
라고 말하기 거북하면
자위도 비정상 남친이랑 자는 것도 비정상임?
이런 밥같은 논리 늘어놓고는
말로 안되니 먼 연애 안해봤냐 불쌍하다라는
한심한 소리는 또 뭔가여?
수준 참 찬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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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또 아니란건 모임
자기 가치관대로 사는 거지
지 알량한 깜냥으로 비난하고 욕해대는 게
더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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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어쭙잖은 기준에 안맞다고 남들 비난하네마네~
마져 그러고 노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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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는 나한테 있어서 아주 신중한 것임.
정말 성스러운 행위고 이건 사람마다 다 다른 가치관을 지니고 있기에 누구도 머라할 수 없는거임.
ㅅㅅ를 그냥 즐기는 행위라고 판단하면 원나잇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임. 근데 나처럼 그 행위 자체를 엄청 소중히 여기고 엄청 의미부여를 많이하면 원나잇 자체가 싫은거임.
원나잇을 싫어한다고 꼰대니 뭐니 뭐 보수적이니 하는데 그건 가치관의 차이임.
자신의 가치관가지고 들먹이면 당연히 싸움나지.
원나잇 하는게 나쁜거고 뭐 부도덕한거고 이런게 아님. 그냥 가치관 차이니까 본인이 알아서 잘 판단하고 생각해서 결정하삼. 그런 결정은 본인이 판단해야 하는 것. 본인 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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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치관의 차이니까 정답은 없음.
하지만 정말 중요한건.. 내 가치관과 다르다고 그게 틀리단건 아님. 그건 다른거임.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로 끝내야 하는거임. 나랑 다르다고 틀린거가되면 ㄹㅇ 싸움남.
잘 생각해봐요. 흔들리지 않는 본인의 가치관을 정립하면 누가 어떤말을 해도 본인이 생각하는 그 가치관에 맞게 행동하고 살아갈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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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남이 가까운 가족, 친척, 친구라면 내 생각을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그걸 강요하거나 그 이유로 싸울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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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것과 틀린 것을 구분 못하고
자기 가치관으로 남들까지 재단하려는 꼰대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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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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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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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루 더보는거?
원나잇 하고 마주쳐서 한번더하면 사귀는거랑 같아지나요?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차이가 존재하지 않고 그저 호르몬장난에 뇌가 당하는걸 마음이라고 표현하면서 그게 차이라고 하시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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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관계 뿐만 아니라 다른 일상도 공유하면서 살아가는 사람과 하는것은 다르죠.
호르몬 장난에 뇌가 당한다? 호르몬이라는 명백하게 객관적 증거를 알고 있으면서 장난이라고 치부하는 사람에게 뭘 더 증명하라는건지? 단순히 본인이 뭘 말해도 믿지않을 답정너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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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건 다른가요? 호르몬 장난질에 순간적 욕구 해결을 위해서 성욕해결을 위해 사귄다 라는 표현을 빌려 관계를 가지는건데?
왜이렇게 객관적이지 못하세요
두개를 비교를 해서 차이를 말해야지 일방적으로 비난만 하려하네요?
사실 알고 계시죠 원나잇과 사귄다에 차이가 없다는거?
그래서 억지인거 알면서 비교는 못하겠고 그냥 비난으로 몰고가고 싶으신건가요?
본인이 틀린게 수치스러워서?
도발로 논점 흐리지 마시고 차이를 객관적으로 설명해보라니까요?
둘다 관계 이외의 시간을 보냈고, 똑같은 호르몬 장난에 의한 순간적인 성욕해소용 행위이고, 둘다 마음이 서로 맞아서 관계를 맺은것이다.
반박 못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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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시간? 어디서, 얼마나? // '일반적으로' 보통 연인들이 하는 것만큼? '연인'이 되기 전조차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는데?
님 인기 없죠..? '못'해본 사람들이
- '못'or''안' 해봤으면 인기가 없다? ㅋㅋㅋㅋㅋㅋ 인기 많으면 원나잇 하는거?ㅋㅋㅋㅋㅋㅋ
님이야 말로 논점 흐리면서 비방하고 있는데;;
사귀는건 다른가요? 호르몬 장난질에 순간적 욕구 해결을 위해서 성욕해결을 위해 사귄다 라는 표현을 빌려 관계를 가지는건데? 왜이렇게 객관적이지 못하세요
- 그냥 님 머리속에 순간적 욕구/ 성욕해결 밖에 없어서 그런거임 ㅋㅋㅋㅋ 정상적인 관계/사랑 못받은 티가 나네요ㅎ
두개를 비교를 해서 차이를 말해야지 일방적으로 비난만 하려하네요?
- 뻔히 차이 비교글 적어놨는데;;; 또 일방적인 비난은 도대체 어디있다는거?
사실 알고 계시죠 원나잇과 사귄다에 차이가 없다는거?
그래서 억지인거 알면서 비교는 못하겠고 그냥 비난으로 몰고가고 싶으신건가요?
본인이 틀린게 수치스러워서?
- 하아... 답정너 제발 그만~ ^^, 도발은 또 어디있다는건지?;;
둘다 관계 이외의 시간을 보냈고, 똑같은 호르몬 장난에 의한 순간적인 성욕해소용 행위이고, 둘다 마음이 서로 맞아서 관계를 맺은것이다. 반박 못하시죠?
-둘다 관계 이외의 시간을 보냈다? 아니 그럼 당연하지 만나자마자 박고 박힐까;; 원나잇하는 사람들과
보통의 연인들이 보내는 시간의 절대량이 다르다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지금 논점 흐리는거 누구?
"호르몬 장난에 의한 순간적인 성욕해소용 행위 이거야 말로 "원나잇"의 정의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뭐 님이 원나잇 하는건 하는건데 제발 그런 억지스런 합리화좀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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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비난으로 논점을 흐리는데.. 혹시 그 유명한 칼든 강도 막았더니 과잉방어로 징역때리는 판사님 지인이세요?
또 비난으로 논점을 흐리시네요? 그래서 객관성은요? 잘나신 논리 증명하시려면 호르몬 말고 과학적 근거를 갖고 오시라니까요?
비교글 없구요. 시간이외에 차이가 없는데 그럼 짧은 연애 중 관계 한사람은 다 인간의 탈을쓴 짐승인가보네요 ㅎㅎ
바로 위에 있습니다 ^^ 답정너는 님이 하는거고 전 차이가 없다는걸 '같이 시간을 보내고 마음이 맞았고 물질이 오가지 않았으며 관계를 했다' 라고 증명했습니다. 똑같은 행위이고 차이가 없다구요 ㅎㅎ. 차이가 있다는걸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표현한게 시간 이외에 님들은 없구요. 짧은 연애중 관계한 한 수십억 인구를 짐승으로 만드는 당신들이요 ㅎㅎ
그렇죠 같이 시간을 보낸거 인정하셨네요. 그럼 사귀는거랑 원나잇이랑 차이점이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인정하신다는 것이니 '연애후 관계도 호르몬 장난에 의한 순간적인 성욕해소욕 행위'라는걸 인정 하신다는 뜻이군요.
억지로 합리화 하지말고 저처럼 하나의 문장으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증거를 대시라니까요? '함께 충분한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알았고 마음이 통해서 관계를 했으며 그 중간에 물질적인 가치가 오가지 않았다' 이렇게 못하시죠? 본인도 객관성이 없어서 하나의 문장으로 표현 못하는걸 아니까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려고 도발문단 6개와 시간을 멋대로 정의한 문단 1개로 논점을 흐리고 계신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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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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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나잇과 연애는 같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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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 아주 똑같은거니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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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 객관적으로 차이를 말해보라니까 못해놓고 정신승리하네 ㅋㅋㅋㅋㅋㅋ
네 맞습니다 객관적으로 같은거라고 결론이 났고 당신은 그것에 반박을 못했으니 제가 옳다로 객관적인 결론이 났네요
원나잇 비난할꺼면 연애 하지 마시로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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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멍청하시네요.... 원나잇하는 사람들 원래 다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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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아 그렇게따질거면 배고파 죽을것같아서 아무거나 사먹는거랑 여친이랑 데이트 코스짜려고 식당들르는거랑 아예 똑같은 의미라고 하세요; 님의 인간사는 만사가 머릿속 호르몬 때문에 추동되는 동물적 욕망과 자극으로 점철되어있는 짐승같은 삶의 기준으로 채워져있을테니까요ㅋㅋㅋㅋㅋㅋ
진짜 좀 갖다붙일걸 붙여야지 도대체 이런 빡머가리같은 소리를 무슨 낯짝으로 이렇게 논리적인 흉내를 내면서 써놓은건지; 원나잇 옹호자들 수준 확인하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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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귀는 사람은 대충 길가다 항상 똑같은 맛인 백원짜리 불량식품 채워놓고 하나씩 꺼내서 먹어대는거죠..
자꾸 억지로 전혀 객관적이지 못한 말을 갖다 붙이시는데.. 그러지 마세요
님이 호르몬 장난을 사랑이라고 표현하는게 아직 덜 진화해서 그런 비과학적 표현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같아서요..
비과학을 옹호하는게 호모 에릭투스정도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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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몰랑 니말 틀렸고 너 이상해 ㅠㅜ
ㅋㅋㅋㅋㅋㅋ 그저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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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점흐리지 말고 원나잇과 연애의 차이 하나라도 말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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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전순결주의자는 결혼하는이유가 성욕해소용입니까?
돌머가리세어?
그저 부러우니까 쉽게 관계맺으면 어떻게든 비난하려하지말고 좀 혼전순결도 결혼해서 모텔가는데 저사람들은 그냥 결혼할만큼 순시간에 사랑해서 원나잇을 하는구나 라고 좀 받아들이세요.
님이 뭔데 원나잇은 정신적 교감이 없다고 합니까? 님이 신이세요? 정신적 교감이 하루면 안생긴다는 증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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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연애를 거창한 목표세우고 하듯 말하시네.. 그냥 좋아하니까 사귀자 하고 사귀는거지 뭔 궁극적 목표예요 목표는 ㅋㅋㅋ
손잡으면 애는 몇명낳을지 생각하는 부류예요?
좋아하면 사귀고 사귀다 싫증나면 헤어지는게 연애입니다.
궁극적 목표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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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못하죠?
원나잇이랑 똑같거든요.
원나잇의 궁극적 목표가 관계입니까? ㅋㅋㅋㅋㅋ
내가 님이 내손안에서 놀아난다는걸 증명해볼게요
님은 또 논점을 흐리거나 원나잇은 관계가 궁극적 목표다라고 우기기만 할뿐 절대로 연애의 궁극적 목표를 말하지 못합니다.
당신은 내손안에서 놀아나기때문에 반드시 제말대로 댓글을 달게 될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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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에 찌들어사는 주제에 아주 선민의식이 장난아니시네 되도않는 과학드립같은거 치지마시고 걍 내꼴리는대로 산다고 솔직히 말하고 다니시지 이렇게까지 사람을 웃기면 어떡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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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과학적인 단어로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려하지마시고 제대로 주장이란걸 하세요
이것도 성감수성이라서 증명없이 당신만 맞는 말이 되는겁니까? ㅋㅋㅋㅋㅋ
전분명히 원나잇과 연애가 똑같음을 한문장으로 증명했고 님은 다른점을 찾지 못했어요
이미 제가 옳고 당신이 틀린게 객관적으로 결론이 났는데 왜 자꾸 비난으로 논점을 흐리려 하세요
억울하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한문장으로 다른점을 말해 보시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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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자꾸 무슨 과학의 권위를 빌려서 그지같은 논증드립을 자꾸 치려고 하시데요, 학교란곳은 님처럼 사람이랑 동물이 똑같다고 생각하는 걸 과학적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을 인문적으로 일깨워주려고 다니는 곳이거든요; 저는 아까부터 계속 사람은 사람간에 갖는 호르몬 이상의 관계적인 의미가 있다는 말을 님까면서 주장하고있는데 본인이 사람이랑 동물이 왜 다른지 반박못할거면 제발 오글거리게 과학과학거리면서 논리적인척좀 그만하세요 진짜 말하는거보면 ㄹㅇ 슈퍼 문어대가리던지 개노잼 어그로든지 둘중 하나인것같은데 님 얘기는 진심으로 심각하게 멍청함의 극을 보여주는 수준에 가까워서 차라리 그냥 어그로였음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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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말하지만 만나면 반갑다고 모텔 가는게 아니라 원나잇도 함께 시간이 중요한거예요.
자꾸 원나잇과 연애의 공통점을 말씀하지 마시고 차이점을 말씀해 달라니까요?
또 인문적이니 뭐니 하면서 전혀 객관적이지 못하고 비과학적이고 혼자만 인정하는 논리를 펼치시네요. 그럼 객관적으로 원나잇과 연애는 똑같고 님의 그 유명한 '성감수성에 의존한 무적의 논리'에선 다르다고 하면 될까요?
사람과 짐승이 다른점은 뇌의 사용정도가 다른거죠 DNA도 침팬치와 유사하지만 조금 다른 부분이 있기에 다른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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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저는 무슨 무적의 논리랍시고 성감수성의 ㅅ자도 꺼낸적이 없고요; 인문적이니 뭐니가 비과학적이고 객관적이지 못하면 님도 님 부모님께 엄마아빠는 성의 본능에 충실한 생물학적인 사고에 따라서 알아서 프리섹.스하고 난교하면 되지 왜 굳이 결혼같은 의식을 치루고 가족이란걸 꾸려서 살아가는지 물어보시던가 어차피 만사가 호르몬 장난인데 제사는 왜 치루고 애기들 돌잔치는 왜 하며 윤리도덕은 왜 서로 지켜야하고 남에게 예의범절같은걸 왜 따지며 살아가는지 사람들이 왜 서로 공동체를 이루고 사회화되어가는지 이런거 한번 물어보기라도 하시든지여ㅋㅋ 진짜 빡대가리같은게 인문사회학에도 사회과학이란게 있고 윤리도덕이란데도 상도가 있는데 님처럼 개짖는 소리가 과학적이라고 포장이 가능하다면 진짜 과학하시는 분들은 아주 실소를 멈추지를 못할것같네요 거듭 이야기하지만 원나잇 옹호자들의 과학적 사고방식 수준 잘 확인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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