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히 호감 표시할꺼에요!!
- 2019.02.14. 18:28
- 1832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수영 하구있는 사람입니당!
수영만 열심히 하다 무심한듯 챙겨주신 그 분이..
어느 순간 제 맘에 스며들구 있네요..
한 번 강습 받는 사람들 모두 모여 수영을 배우는 이유에 대해
물어보더군요 ㅎㅎ
전 그냥 물이 좋아서 라고 했지만..
담에 또 물어보면
xx씨에게 빠져 못 헤어나올 수도 있으니 수영을 배운다 라고 할꺼에욧!!
조금 이상한가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ㄹㅇ 재밌게사시는분이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