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분 이름을 물어봤습니다
- 2019.02.2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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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는 편의점 알바 분이랑 자주 뵈서 서로 인사나 간단한 대화 자주 하는 사이입니다 오늘 택배 붙이는데 이름 적는다고 제 이름 그분이 보시게 되었는데 6개월동안 성함도 여쭈어보지 못해서 물어봤습니다 가르쳐주시던데 아직도 떨리네요 ! 아 다시 뵈기도 매우 부끄럽기는한데 기분이 매우 좋네요 고마워요 !!! 주말 잘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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