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드는 생각인데
글쓴이
- 2019.02.25. 22:51
- 762
좀만 덜 좋아할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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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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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개구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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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지만 시간 지나니까 뭐 그땜 좋았으니까 그랫겠지 하네요 ㅋㅋㅋ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한건 잘한거인듯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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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참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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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만큼 너무 힘드네요 하루하루 또 무너지고 무너지고.. 환하게 웃는 모습만 생각나서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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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꽃며느리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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