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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3.08. 17:56
-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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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사이였다면 좀만 시간지나도 괜찮아져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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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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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술냄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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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둥근잎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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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같은 여자친구 맞춰주려다가 혈압 올라서 때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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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흰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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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그럼 시간이 다 해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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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산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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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십후반을 바라보는데 전여친이 초반이었어요 확실히 너무 성격부분도 그렇고 그냥 태생적으로 씹 집순이라 ㅋㅋㅋㅋ 헤어졌어요 ㅋㅋ 나만 감정소모하는거 같아서 ㅎㅎ 다만 엌제 그런 어린애를 만나보겠어 하는 아쉬움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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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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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의 기분은 누구나 씁쓸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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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노랑어리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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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게 안맞는 사이였지만 맞추려 노력했기에 씁쓸한거아닐까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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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애기일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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