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걱정하는 말을 할 때
글쓴이
- 2019.03.09. 14:14
- 752
인사치레든 진심이든 식사하거나 할 때 밥 많이먹어라 라는 말을 하지 않고 먹을만큼 먹으라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그 말이 부담이거나 그 사람을 걱정하는 말이 아닌것 같아서요.
마찬가지로 누군가 아플 때도 본인이 알아서 아픈정도를 생각해서 병원에 가겠지 해서 병원 가거나 약을 먹어라 라는 말을 안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상관없지만 이게 연인에게 본인을 걱정 안하는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까요?
그래도 연인에겐 호들갑을 떨어서 약 사다줄까 한 마디 정도는 하는데 그것보다 더 걱정하는 태도를 보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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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결국 사바사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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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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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걱정해주는말을 이상하게받아들이는게 이상한거아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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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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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접시꽃
질문을 잘못했나봐요. 걱정이 안되는데 걱정하는 척을 많이 해야되나 라는 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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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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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자친구가 밥을 맛있게 많이 먹었으면 좋겠고 아프면 병원갔으면 좋겠고 그렇던데.. 애초에 다른사람이 아니지않습니까
사바사네요
사바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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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실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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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만큼 먹다가 부족하면 더 먹자
많이 아프면 꼭 얘기해 약 사줄게 병원 같이 갈게
많이 아프면 꼭 얘기해 약 사줄게 병원 같이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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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꿩의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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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꿩의바람꽃
적절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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