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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0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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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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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세븐? what is it..? is not se7en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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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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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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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여자분 행동이 매너잇다고 봐지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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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2222222. 끝까지 관심있는거 같이 대해서 남자 고백하게 만들었다가 차는게 더 열받는거 아닌가요?
그 여자가 님한테 관심없다고 우회적으로 말하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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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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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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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장관리할거아니면 남자가 좀 다가오겠구나하면 간접이드 직접이든 눈치를 충분히 먼저주는게 매너죠....
솔직히 다 받아먹고 뻥까는거 참...;;당해보면 눈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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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장관리했다고 욕먹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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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 입장에선 일종의 매너죠 미안하기도 하고 나중에 오해하고 상처주게 되고 어장녀가 되니까요 차라리
티라도 내서 알아서 이제 그만 다가 와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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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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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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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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