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수가 떴습니다. 마음껏 질문하세요
- 2013.07.05. 10:49
- 4224
남잡니다
공백기간도 꽤 있어봤고 길게도 사귀어봤습니다
차여도봤고 차보기도했고 어쩔 수 없는 이별도 있었습니다
애인 있는 여자 뺏아도 보고 몰래 바람도 펴보고 여자친구가 바람난 적도 있습니다
여자 마음은 잘 모르지만
사건 사고에 대처하는 포맷은 다 터득했습니다
궁금한거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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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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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몸가지고 장난치는거
그런 뉘앙스를 풍기며 같이 술마신 본인부터 반성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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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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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이 산다는 결정을 한다는게 신뢰를 얻은거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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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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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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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른손일 수도 있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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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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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나다보니 뺏아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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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도 자주해보고, 조그마한 선물도 줘봤는데....
정작 본인에게는 실제로 만났을때 가볍게 넘어가는식으로 말고는 고맙다는 말을 못들었네요.
카톡도 어느순간에인가 간단간단해지고, 말을 이어가려고 하면 계속 "들어가서 쉬어" 라고 합니다.
3살차이 누나.... 갑자기 좋아하게 된 그녀에게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더이상 빠지게 되기 전에 마음을 접고 체념 해야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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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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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이렇게 위로는 해드렸지만 여자분 맘속에 님은 아애 없다고 생각하는편이 마음 편할겁니다
기회를 노리세요 귀찮게 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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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빨리하셨나봐요
사고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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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하자
이건 무슨 의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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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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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흔히 요즘 말로 썸을 탄다는 표현을 쓰는데,
어떻게 해야 썸을 잘 타서,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썸을 타는 기간동안에, 연락을 어떻게 얼마나 하는지 이런걸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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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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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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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있는 모습 그대로 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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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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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인이 잠수탄다면 이유는 본인이 가장 잘 알것이고. 타이르는 방법도 님이 제일 잘 알거고
관심있는 여자가 잠수 탄다고 하는 건 이유가 뻔하지 않을까요? 싫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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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황을 잘 몰라서 적절한 답변이 아닐 수 있지만
저 같으면 같은 방법으로 복수(?)하겠네요
아니면 찾아가서 한번 제대로 싸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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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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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뭔지 모르겠지만 사과하고 잘해주세요. 관계는 이어가야 될거 아니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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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중에 얻을 큰 결실보다 지금이 힘들면 그만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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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연애로 감정소비하는게 싫은사람이거나
3 현재의 솔로의 상황을 변화시킬만큼 매력적인사람을 못봤거나
4 복합적이거나
5 게이거나
제입장에서 썼는데 ㅋㅋㅋ 그런남자라면 저 다섯개로 다설명가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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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남들도 다 님처럼 생각합니다.
잘생기고 매력터지는데 왜 애인이 없지? 이렇게 생각만 하고 아무도 대시를 안하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 학교사람들한테 얘기만 안할뿐이지 밖에서 여자 잘 만나고 다니는 사람 많습니다. 눈도 높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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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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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말을 듣는건 내 업보라고 생각합니다. 지은 죄가 있으니 돌아오는거지요.
말로써 업을 짓는 당신이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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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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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복학하고 2년 동안 솔로네요
길가다 보면 맘에드늠 여성 많은데 제가 있는 집단에는 맘에드는 여성이 도저희 없네여 여자 어디서 찾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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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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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적으로 글 적는데 구어체처럼 무분별하게 조사 생략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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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복학하고 2년 동안 솔로네요
길가다 보면 맘에 드는 여성은 많은데 제가 있는 집단에는 맘에드는 여성이 도저히 없네요
여자 어디서 찾나요"
윗분에 따르면 아마 이렇게 썼다면 무식한 티 안나서 연애감정이 조금이라도 생길지 모르겠네요
맞춤법을 공부하셔야 겠어요!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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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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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정은 계속 있을 수 있으나 신뢰라는건 깨지면 회복의 거의 불가능합니다.
신뢰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전남자친구분도 깨진 신뢰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젠 아니라는 그런 말을 하는 것같네요.
님한테 전화해서 떠드는 이유는 그간 든 정이 있어서이고(위에서 말하는 애정), 그리고 어디다가 저 얘기할 친구는 당신밖에 없어서 그런거죠.
한 여자한테 헤어지자 소리 몇번이나 들은 남자.. 정상이라면 그걸 버틸 자존심이 남아 있을리가 없겠죠. 전화는 계속 올테니 맘놓고 충분한 시간동안 더 생각해보세요. 자존심상 님이 어지간히 매달리지 않고서는 다시 안만나줄 거 같네요.
님도 심사숙고해보니 이건 아니다라면 전화하지 말라고 자르는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그런식으로 관계를 이어가다보면 다른 좋은 사람 만나는 시기가 더 늦어집니다. 제 경험으론 그렇습니다.
저도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아무하고나 안 사귀듯이 헤어지자는 소리도 함부로 하는게 아닙니다. 다음 애인한테는 그런 가벼운 태도로 연애에 임하지 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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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두분 다 어리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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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비슷해서 취향이 같은 사람중
어떤사람을 만나는게 좋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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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치관은 비슷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성격(취향)은 어차피 다를 수 밖에 없고 맞춰줄 수 있지만 이 나이쯤이면 가치관은 바꿔가기 어렵습니다.
상대의 가치관을 한번 잘 사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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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일 오래 연애한 사람하고 결국 결혼했죠
근데 가치관이 다른 부분은 한쪽이 항상 희생해야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제 와이프한테 항상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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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사람이 존재한다면 그건 상대방이 티 안내고 전부 다 받아주고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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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어떤 상황에 바람피게 되나요?
한번 바람핀 사람은 또 핀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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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저는 절대 실천은 안합니다
님을 가볍게 생각하거나 예의가 없는거라고 볼 수 있네요
때려치세요 저같은면 그런 예의없는 인간이랑은 안 만나겠습니다 님을 잃어버리고 심각하게 반성이 된다면 바람 안필겁니다
물론 그땐 님이랑 상관 없겠지만요
웃긴 인간이네요
질투하는 티가나면 지는겁니다. 잘 이겨보세요
바람 관련된거는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답해드리기가 어렵네요
아무튼 질투하는 표시가 나는순간 님은 진겁니다
더 상황이 악화되도 할 말이 없어요 서로 피곤해지기만 할뿐
한방의 기회를 노리세요. 괜히 찔끔찔끔 질투하고 귀찮게굴면 절대 못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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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경우엔 두가집니다. 애초에 같이 서로 좋아지던가
처음에 좋다는 생각 안들고 계속 연애대상으로 안보이던가
오래 같이 지내다가 정들면서 연애하고 싶단 생각이 든적도 있긴 있네요.
저한테 반하셨다면 넘어가드릴텐데 ㅎㅎ
제가 남자 잘 꼬시는 여자애한테도 많이 물어봤는데 걍 잘 웃어주면 그만이라네요 ㅎㅎ
웃음 잘 팔아보세요. 남자들 여자들이 웃으면 자기 좋아하는거라고 잘 생각해요
근데 그렇게 사귀면 상당히 피곤할듯. '을'로 시작하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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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연락하거나 약속잡지 않으면 만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제가 먼저 연락하고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고...다 해야 할까요?
왠지 이번엔 승부욕이 생겨서 고백하게 만들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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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님이 약자인데 별 수 있나요
너무 당연한걸 물어보시네요
원래 더 좋아하는 사람이 손해보는겁니다
지금은 더 좋아하는게 아니라 아애 관심 없는 사람과 반한 사람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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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에게 반하면 넘어가주신다는 말은 무슨뜻인가요? 힌트인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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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여자들이 꼬시기 쉽다는 얘기죠. 제가 여자의 매력을 좀 다양하게 느껴서요.ㅎㅎ
약자인 자신을 인식하세요. 그게 싫으면 포기하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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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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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분 빨리 정리해야
마음 주는 사람 만날 수 있음
늦어질 수록 더 악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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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나쁜분이라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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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는 의리가있음. 몸정이 쌓이면 마음도 줌. 그러다가 힘든일도 같이 겪고하면 조강지처 되는거임. 남자가 바람피고 개나발불어도 본처대접해줌.
님이 남자라면 정리하길 바람
여자가 몸으로 남자후리는건 상대적으로 쉬운일이라
엄청 가볍고 별생각없는 년임
마음은 뺏겼어도 다른 남자몸은 또 원하게 되겠지
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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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들 반정도는 밖에서 여자끼고 놀아요. 마누라는 마누라고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좋으면 일단 좀 더 만나보세요
바람피고 그러는게 어차피 몸만가지고 노는거니 님이 나이들어서는 봐줄 마음이 생길 수도 있어요. 결국 돌아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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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성적으로 다가오는것도 이해하려고 하는 제모습이 싫어져서요 ㅠㅠ 느낌상 진짜 마음으로원하는 사람은 따로는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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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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