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맘에 드는 여자를 봤는데

글쓴이
  • 2019.03.15. 19:33
  • 1846

알바하다가 여자 손님 두분이 들어오셨는데 한분이 진짜 너무

내 취향이였는데 일하고 있으니까 연락처를 물어볼 수도 없고 ㅠㅠ

저녁 드시는데 부담스러우실까봐 조금씩만 봤는데 제발 다시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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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육중한 무궁화 19.03.15. 19:47
반짝이에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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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개불알풀 19.03.15. 19:50
반짝이에 올리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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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15. 19:51
그분도 저를 좋게 보셨다면 굳이 반짝이가 아니여도 이 글을 확인하지않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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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노루귀 19.03.15. 20:31
글쓴이
근데 여자 둘이 저녁먹었단 걸로 어떻게 자긴줄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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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15. 20:38
어떤 조그만한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서로 민망해서 같이 빵터져서 웃었거든여ㅋㅋㅋ용기내서 연락처 물어볼걸 그랬네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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