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남자 만나려면 어디서 만나나요?
- 2019.03.20. 18:09
- 20112
왜 제 친구들은 다 돈 많은 남자 만나서 데이트비 0원 내고 사랑도 듬뿍 받고(다 연상이긴해요) 어디서 만나는지 모르겠어요.
군대 기다려줘도 너는 편하게 기다린거라고(특수보직 출신 뭐 다른 곰신보다는 편했죠 확실히) 하고 돈 조금 더 내는 걸로 생색 오지게 내서 100원 단위까지 확실하게 칼더치하고 기념일은 제대로 챙긴지도 오래고 그냥 정 떨어져요.
저도 솔직히 말하면 요새 나쁘게 말하는 뭐 김치 이런거 한번 돼보고 싶은데 그런 사람 어디서 만나나요? 대접 좀 받고 싶네요
얼굴 몸매 어디 부족한 거 없는데 성격만 물러터져가지고.. 이제 그렇게 살기 싫은데 어디서 만나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평범한 직장인들이라 원하는것처럼 막 다퍼주진 못할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제관념 철저한게 지돈 아니니까 피곤한거지 ㅋㅋㅋㅋ경제관념 철저한 사람도 그 사람이 마음으로 그만큼 잘해주면 돈에 연연하지 않게 되어있음. 애초에 물질적인거를 바라는 심보를 알기 때문에 더 안해주는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접받는게 사랑받는건 아니더라구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김치김치거리는건 돈 없는 남자들이 여자한테 쓸 돈 없어서 비하 하거나 돈 없는 남자만나서 대접 못받는 여자들이 자신의 처지 위로하기 위해서 쓰는 말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정도로 진짜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사람만나면 자기가 돈 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게 왜 나쁜거냐고 자기는 돈이 있고 나는 널 만나고 싶고 내가 안달났는데 널 만나기 위해서 그 정도는 투자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던데요
그러면 또 돈만 있고 나이가 많거나 외모는 별로인거 아니냐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오히려 외모 돈 둘다 어중간하게 있는 사람들은 돈만 보고 자기 만나는거 아니냐고 피해망상하듯이 행동하고 돈으로 시험하는듯한 행동 많이하는데 또래에 외모 ㄱㅊ고 경제력 ㄱㅊ은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자존감이라고해야하나 자신감이라고 해야하나 자기는 자기자체로 매력적이라서 돈이 아니라도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인걸 당연하게 알아서그런지 피해망상 같은 것도 없고 경제력을 자기 매력을 더 돋보이게해주는 수단으로 생각해서 계산같은거 없이 잘보이기 위해서 돈 잘써요
저도 아직 학생이라 평범한 장소에서 많이 만났고 (주로 카페) 먼저 다가오시는 분들 중에서 전화번호를 먼저 물어보시는 분들말고 (전화번호 직접 물어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학생) 명함 주시는 분들 중에서 저런분들 많았어요 그리고 원래 부유한 사람들은 겉으로 태가나요 차있냐 돈 많냐 직접적으로 굳이 안물어봐도 하시는 행동이나 옷태가 달라요 아 참고로 외제차로 과시하고 그런분들은 조심하세요 그냥 데려다준다고해서 타러 갔더니 외제차다 이건 ㄱㅊ은데 그게아니라 처음 만날때부터 일부러 차키 로고보이게 테이블위에 올려놓고 그런사람 있는데...알맹이는 없고 걍 허세에 찌든 사람일 가능성많아요 아무튼 좋은 사람 만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버지가 삼성 이사시구요..
고모부가 포스텍 사장입니다
저는 대기업에 취업했고 사촌도 배타고 다니면서 벌이가 상당합니다.
저랑 사촌 둘다 더치개념 칼같고 더블데이트 할때도 더치 잘 했어요.
김치란 단어를 굳이 막 쓰고 다니진 않지만 어떤 상황에 쓰이는 단어인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구요.
내가 좋아하니까 돈을 투자한다 라고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서로 좋아하니까 같이 쓴다고 생각하죠.
제 여자친구가 '날 좋아하는 만큼 니가 안달나니까 투자해라' 라고 하거나 그런 느낌이 조금이라도 들었다면 전 이사람을 좋아 하지 않았을꺼라 확신합니다.
여자친구쪽에 맞춰서 너무 부담가지 않게 데이트를 하는거지 부자는 내준다 라고 생각하시면 큰 착각입니다.
첫차라서 부모님 쓰시던 차 중고로 받았지만 솔직히 외제차로 과시하는거 싫다고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심지어 처음 받았을때 그 중고차도 좋다고 자랑한다고 막 차키 보여주고 다니기도 했구요.
허세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런다고 허세에 찌들었다는 소리 들을 정돈 아닌거 같습니다.
그쪽 상상이랑 많이 다른것같아 적어드립니다.
물론 '꼴랑 그정도 벌면서 니보다 잘버는 애들 얘기한건데?' 라고 하실 수도 있겠죠. 뭐 전 최소 스스로 경제적 조건만큼은 상위 1% 이내라고 생각합니다만..
글쓴이가 좋은 사람을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글쓴이가 말하는 류의 연애를 하는 법은 압니다.
여성에게 말을 잘 못걸고 만나본적이 많이 없는 사람에게 먼저 말걸고 다가가세요.
보통 이런류의 사람들은 여성을 만나본 적이 적어서 어떤 식의 연애가 정상인지 가치관이 정립되어 있지 않은 사람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그런쪽으로 리드하시면 됩니다.
태생적으로 호구인 사람은 없습니다. 호구로 교육되는거죠. 교육되기가 쉬운사람은 백지상태인 사람인거구요.
친구들을 보면서 호구에는 돈이 많고 적음이 중요한게 아니라 노가다를 해서라도 호구가 되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미래가 없는 사람이지만 그런 사람이 좋으시다면 뭐 잘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제 경험상 만났던 분들은 저한테 먼저 다가와서 잘해보고 싶으셔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무조건적으로 희생하고 대접해주셨어요 물론 제가 생각하는 가치만큼 나를 대접해줄 사람인지 아닌지 부터 애초에 판단하고 사람을 만나서 이런 경험만 한것 일수도 있지만요
댓글쓰신분께서는 여친분께서 나를 좋아하니까 그만큼 투자해라는 느낌이 있었으면 안만났을거라고하시는데 제가 만난 분들은 님께서 여자친구분을 좋아하시는 것보다 저를 더 좋아하셨으니까 그만큼 더 희생하신걸거고 ㅎㅎ반대로 님 여친분께서 님을 많이 좋아하시니까 그만큼 대접을 받고도 사귀고 계신거겠죠? 돈이든지 시간이든지 뭐든지 더 좋아하는 사람이 희생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돈 많으신분 중에서도 희생할만큼 좋아하지않거나 목맬정도가 아니면 그만큼 투자안하시는게 당연한거구요 반대로 엄청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더더더 투자하고 싶고 더 희생하려고하는거구요 ㅎㅎ
물론 사랑이라는 감정보단 현실적인 인식이 더 커서 모든걸 희생할정도로 사랑해본 적이 없으신거면 자체가 이해안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님의 경험과 님의 생각 님의 시선과 다르다고 해서 상상이나 착각이라고 단정지어버리시는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물론 제 경험에 비추어서 일반화 한 것처럼 비추어질 수도 있다는 측면에 대해서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구요 ㅎㅎ
그리고 외제차 이야기 또한 제 경험에 비추어서 말한건데 마침 그런 경험이 있으셔서 기분이 많이 나쁘셨나봐요 그래도 제 경험칙상 정말 자기가 능력이 되서 그냥 이정도로 생활을 유지하는게 당연한거고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살정도의 생활환경 유지하는 분들 보면 그런걸로 과시안하시더라구요 물론 댓글 쓰신분처럼 환경이 되시는데도 그럴수도 있긴하겠지만 확률상 허세있는 사람들이 많이 그러길래 피하는게 좋긴하겠다싶어서 적어 놓은거니까 너무 기분나빠하지마세요
글쓴이님 결론은 그냥 그만큼 님을 사랑해주면서 여유롭게 돈많은 사람만나면 자연스럽게 알아서 돈쓰고 대접해줘요 정말로 그러니까 이사람 저사람 돈 많아 보이나 하면서 기웃기웃하면서 다가가기보다는 그런분들이 희생할만한 사람이 되시는게 제일 빨라요 ㅎㅎ
윗댓분들 말씀처럼 아무리 돈 많아도 희생할만큼 좋아하지 않으면 남한테 쓰는건 아깝다고 생각드는게 당연한거니까요 ㅎㅎ 아무튼 좋은 사람 만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나름 태어나서 처음이고 오래 걸리는 나무 아크릴 사서 직접만든 사진,액자 선물도 해주어 봤고
할줄도 모르는 피아노 몇달이나 배워서 노래도 쳐줬습니다
웃게해주고 싶어서 마술도 몇백몇천번 실패하면서 연습했고요
돈이 많아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싼선물보다 시간이 오래걸리는 선물을 해주고 싶었고 저도 그런걸 받을때가 훨씬 더 행복했습니다.
제가 돈을 많이 안쓴다고 희생할만큼 제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을 필욘 없을꺼같아요.
여자친구만을 위해서 만든 사진, 액자 배운 피아노 연습한 마술 이외에도 많은걸 그저 돈을 더 안써준다는 이유만으로 희생할만큼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싶진 않네요.
네 말씀드렸다싶이 돈을 갖다 바치는 사람은 돈이 많고 적음에 관계가 없다고 했습니다. 님이 말한대로 돈이 많은 사람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 말이였구요. 그냥 돈 많은 사람은 다 막 돈으로 관심을 사는거처럼 해놓으셨길래 저같은 사람도 있다고 적은거 였어요.
나름의 만나는 사람이 있는거겠죠. 누가 더 희생하고 누가 덜 사랑한다 같은건 짚지 마시고 각자 자기한테 좋은 연애를 합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번따할때 명함주면서 연락달라고하면 신분이 어느정도 보장?된 느낌을줘서 부담없을까요? 받는사람입장에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체적으로 성격 완만하고 여유롭고 불안함이 없는 애들 만나세요
주위에 꼭 너무 열심히 살고 너무 달려가는 사람 말고
나쁘게 말하면 인생 급한거 없고 큰 걱정 없는거 같은 사람이요
하루벌어 하루쓰는 그런 날파리 베짱이같은 사람들 말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시기보다 진짜 좋아하는 사람 만나셔서
그 분도 님만큼 좋아해서 님한테 애정을 다 쏟아붓는 그런 연애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요
저도 지쳐서 댓글 좀 달아봤습니당:)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왈가왈부 안하고 버닝썬 같은 데 테이블에 잡고 앉은 사람들 돈 많다더라고요. 그런 데 가보시는게 나을 듯
아님 님이 좋은 직업 구해서 부모님 소개로 선을 보시던가 듀오 같은 데 등록 해보시면 돈 많은 사람들 나올 것 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은 정말 외모가 뛰어난 사람, 학벌과 직장이 좋은 서람, 성격이 좋은 사람 만난 장소도 소개팅 과팅 번따 조별과제 마이러버 등 다양함. 처음엔 본인도 예쁘면 장땡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였음. 현재는 그냥 전체적으로 다 괜찮고 성격이 맞는사람에 따라가게 되었음.쓰니가 많은 사람을 만나보고 그렇게 느꼈으면 그런 사람을 만나면 되겠지만, 그게 아니면 벌써 그렇게 느낄 필요는 없음. 굳이 그러고 싶다면 사귀어보고 맞나 안맞나 깨달아 보면됨. 그리고 돈많고 돈잘쓰는 사람은 직장인 많은 곳 카페가서 님 외모가 수준급이라면 마음에 드는사람한테 따면 됨. 물론 정말로 잘사는 사람은 웬만하면 결국은 수준따라가니 끝까지 가길 바라진마세요.... 참고로 집안이 풍족한 사람이 성격 좋은건 팩트. 근데 돈보고 오는 사람 극혐할수 있으니 적당한 직장가진 님보다 외모 안되는 호구만나요. 그럼 그런 삶을 누릴수 있을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가 너무 많지 않고 적당히 생기고 돈많고 다정한 남자를 도대체 어디서 만나는걸까요...
저도 얼굴 몸매 평타이상인데 연애는 매번 이상한 놈이랑 하네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은 굳이 말 안 하지만 있을만큼 있어요
얼굴 동안에 잘생김, 키는 좀 작은편 171,
운동 꾸준히 해서 복근 등등 턱걸이 15개 되는 몸!
밤일 잘함. (수험기간 제외 여친 항상 존재)
만나볼래요?
그냥 만나서 잘 웃으시기만 하면 됨,스킨십,잠자리 허락해주고,
단, 제 친구나 지인이나 가족과는 절대 얽히지 않는다는 조건 필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가 원하는 건 저거라는 거 말씀드린 거에요^^
맛있는 거 드시고 싶으면 본인이 열심히 살아서 사 드세요.
제발 패배자 마인드로 빨대 꽂으려 하시지 마시고요^^
뭐든 등가교환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꿈이라는 것 하나 보고 다 참고 열심히 사는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그걸 이루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생이 필요한데,
정작 본인은 키,얼굴만 믿고 왕자 만나길 바라시네요.
제발 현실을 직시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식어플 검색했는데 이글이왜뜨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설명할 필요 없오 글에는 다 적지 않았지만 참 곡해하고 엉뚱한 방향의 댓글을 다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잘 주는 여자 없나"하는 남자들이나 "능력(돈)있는 남자 어디 없나"하는 여자들이나 자기의 저렴한 수준을 떠벌리고 다니는 건 똑.같.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있는 집 자식 중에 나한테 들러붙어 빨대꽂을라는 거지근성 가진 여자들 걸러낼 수 있는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ㅋㅋㅋㅋ
커오는 과정에서 너무 많이 보기 때문에...
님같이 티 팍팍내는 여자들한테 잘 해주는 능력남이 생긴다 하더라도
그건 그저 지불한만큼의 대가(ㅎ)를 얻기 위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ㅋㅋ
그런 지저분한 거래관계를 원한다고 떠벌리고 다니는건가..
빨대 꽂는 뱀도 성공할라믄 티 안 낼 줄을 알아야한다, 이 말입니다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