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03.24. 12:59
- 935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진짜로 점심시간에 잠들었다 8시간 푹 내리자기도 해서;; 잠으로 인해 8~12시간 정도는 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상대도 저같이 잘 수 있잖아요...
근데 열 몇시간도 아니고 이틀은 관심도 없고 답해주기도 귀찮은거죠 요즘 세상에 폰 이틀에 한번보는 사람이 어딨다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는 그렇게 보내도 괜찮은데 님이 그렇게 했을때 기분나쁜티내거나 태도 확 달라지면 말 다한거죠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감정소비 귀찮으면 씹으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저는 요즘같이 컴터도 필요없고 폰만 있으면 다 되는 세상에 폰 안만지고 안본다는 사람이 이해가 안되거든요 폰을 못 본다는걸 부정하는게 아니라 이틀씩이나 걸리는게 이해가 안되는거예요
중요한 시험 공부를 하거나, 알바해서 바쁘다고 해도 24시간은 안넘어가요
연락온거 아는데도 답장 안하는거 같은데 그거 사귄다고 안 고쳐집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 돌발행돌이 무슨 생각에서 나온 행동인지 전혀 모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