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시간을 갖기로 했다는 글 썼는데요.
- 2019.03.27. 22:05
- 1294
https://mypnu.net/love/24999195
시간을 갖기로 하고 1주일째 서로 톡을 안하고 있는 상태에 갑자기 어제 이번주에 만나자고 톡이 왔는데요.
언제 어디서 만날지는 저보고 정해서 알려달라했고 저는 혹시 모를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수도 있기에 정리된 생각을 알려줄 수 있냐고 물었는데 상대방은 만나서 얘기하고싶고 그런것까지 톡으로 얘기하기 싫다고 답변이 왔어요.
만나기까지 전전긍긍할것같네요. 저는 만나면 어떤 얘기를 듣게될까요?
저 괜찮으니까 알것같은분 그냥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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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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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안고쳐진거고 지칠대러지친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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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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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최선을 다하세요. 저희 중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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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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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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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서 잡힌다고 할 지언정 본인이 고쳐야 할 부분들은 고쳐야겠지만 그런다고 완전히 본인만의 잘못도 아니에요. 모든 관계는 상대적이라 생각합니다. 바람피고 배신하고 그런게 아니고서야 서로가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맞춰간다면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을겁니다. 잡고 싶으면 잡아도 되지만 모든 것을 본인 탓으로만 돌리지마세요. 혹 다시 잘 해보실 마음이시라면 스스로가 봐도 너무 잘못한 것 투성이라하더라도 그것들을 고쳐나간다고 하더라도 스스로를 탓하고 작아지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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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중한 것을 잃고 나서 후회하는 것보다 내가 주체가 되어 책임지는 연애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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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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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글쓴이님이 여자 분 마음을 미리 알고 가고 싶다하시는데...그건 큰 의미없을 것 같은 느낌ㅠ 오히려 본인 스스로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해보시고 할 말 준비해서 가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가면 여자 분이 글쓴이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할겁니다 저는 이게 핵심이라 생각해요!! 그 때 본인이 이야기를 잘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 때 어버버하면 있던 정 없던 정 다 떨어지더라구요.. 시간 갖자고 일주일 보냈는데 우리 관계에 대해 생각한게 이렇게 없나 싶어서요ㅠ 그러니 제발 여자친구 심정 고민할 시간에 본인 생각에 집중해서 아쉬움 마음없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준비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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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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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생각에는... 저렇게 말하시는거면 아마 이별을 말할것같아요 ㅠㅠ 전전긍긍하지 마시고 마음의 준비 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저도 일주일이 지나기를 기다리는중입니다. 저는 마음정리하고있어요
윗댓글들 읽어보니까 글쓴이님이 어떻게 이야기하는지에따라 달라질거같기도해요...! 그냥 하고싶은말이나 마지막이라면 할말 다 생각해가세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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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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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갈등이 구체적이 뭔지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