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몸을 원해서 접근하는거
- 2019.03.29. 00:52
- 1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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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해서 접근하는거랑
어떻게 구별하죠??
둘다 지극정성일수 있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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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목적이었다면 떨어져 나갈겁니다.
저는 28년을 안했지만 사는데 지장은 없군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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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라고 썼는데 28년보고우럭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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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썼는데 28년보고우럭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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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때문에 말고 맨날 어디가자고 하면 절대 야외에서 활동하는건 안하려고하고 하더라도 끝이 꼭 실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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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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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한줄 알았는데 한번 자고나서 맘식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가볍게 생각했는데 자고나서 더 좋아지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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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없으면 성욕이 안생기고 성욕이 없으면 사랑도 안생김
물론 플라토닉한 관계란 것도 있지만 ㅅㅅ와 사랑이 연관성없다고 떼어놓을수도 없는거같음
몸만 보고 접근하는거는 음...본인이 쓰레기라고 자각을 하는 사람만 알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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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대상이 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진 않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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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다는 아니지만 반드시 같이 존재한다 정도..?
그림자와 빛같은 느낌? 빛은 눈에 뭔가 보이기 위한거지만 그림자는 가려지는 부분으로 분명다른 개념이지만 반드시 공존하는 그런?
아무튼 몸을 원해서 접근한다는 표현을 보면 아마 글쓴이는 나랑 관계맺고 바로 돌변할 사람을 미리 거르고 싶다는거 같네요
1 주변에서 여태껏 연애가 어땟는지 듣는다
근데 말해줘봤자 콩깍지 씌여서 나만은 다를꺼다 이렇게 잘해주는데?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고 결국 비슷하게 끝나더라구요
2 그냥 빨리 해본다
말그대로 입니다. 스스로 그런 사람이라고 말할리도 없고 변했다라고 해도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란 말이 있듯 본성은 변하지 않습니다. 감정은 또 다 식었는데 이성적으로 참고 잠깐 더 사귀는 정도겠죠. 이정도면 직접 경험하는 수 밖에 없어요. 이래서 나쁘고 헤픈 여자는 착한남자를 만나고 착한여자는 나쁜 남자에게 끌려간다 라는 말이 있는겁니다. 착한(?)여자는 경험이 적으니 나쁜사람 구별을 못하고 끌려가고 헤픈여자는 경험이 많으니 그중 착하고 좋은 남자를 채갈수 있는거죠. 착한이란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순수한? 그냥 경험적은?
아무튼 이거 외엔 방법이 없어요.
현실이 그런걸 어쩌겠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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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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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몸이 안 좋은지 기분이 나쁜지 그런걸 물어 보고 걱정하는 애를 만나세요
싫고 안 하겠다는데 나를 설득시키는 순간부터 그 사람한테는 우선순위가 나보다 잠자리인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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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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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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