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게 잘 실감이 안가네요..
- 2019.03.2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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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저같은 사람 있을까 싶어 올립니다만
물론 전 성욕있는 남자고,누군가랑 사랑받고 사랑하고 몸 섞으며 정 나누면 좋겠다...정도까지는 공감이 가고 하는데,딱 거기까지라,잘 상상이 안 갑니다.
'사랑한다'는 공감이 되는데 '죽을만큼 사랑한다'나 '엄청 사랑한다'는 잘 와닿지 않네요.
사랑으로 인한 귀찮음(어찌됐든 일정부분을 구속당하는 거니까)이 더 크다고 해야할까요.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보증이나 돈 빌려달라하면 바로 손절할 수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차라리 내가 그 돈을 돌려받을 생각 말고 주자 라면 모를까...
혹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 싶어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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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인터넷 너머로는 흉악범,사회 물의를 일으킨 사람등을 쉽게 욕하지만,자기가 아는 사람이 그렇게 된다면 쉽사리 똑같이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못하다는 예는 수도 없이 나열할 수 있습니다.
그게 정의 부작용이라 보여지네요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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