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데이트 주기가 길어지는데

글쓴이2019.04.03 00:07조회 수 2327추천 수 1댓글 5

    • 글자 크기

요즘 들어 남친이랑 데이트 주기가 점점 길어지고 있어요 ㅠㅠ

둘 다 취준생이라 사실 그게 맞기는 한데 요새는 좀 걱정이 될 정도로 데이트주기가 길어져 버렸어요

벚꽃이 한창 피던 저번 주에도 안 만났고, 지금 거의 3주째 안 만나는 중이에요

서로 밥은 먹었냐 등 일상적인 대화는 하지만...

갑자기 연애가 형식적인 것이 된 것마냥 너무 불안하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3주.. 장거리 연애하시나요?
  • 잉??? 많이 멀리 살아요?
  • 저는 장거리+취준이었는데 한달에 두번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이렇게 만나다가 밥얘기아님 할 말도 없고 연락도 의무적인 것 같고..
    멀어지지않으려면 가지고 있는 감정을 솔직히 말하고 서로 의지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영상통화나 오래 통화를 꾸준히하자고 약속하세요 저도 초반에는 그랬는데 갈수록 힘들어서 .. 말도 안하게되고 잘 웃지도않게되고 지쳐서 헤어졌는데 후회가 참많이되어요..
  • @때리고싶은 줄민둥뫼제비꽃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도 장거리 +취준 인데
    너무 힘들어요
  • @기쁜 주목
    글쎄요...저도 잘 이겨내지못해서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저는 취준얘기를 하는게 스트레스라서 그 얘길 안하니깐 할말이 없더라구요.. 차라리 ~해서 힘들다 속상하다라고 말하고 의지할걸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럴수록 솔직해지는게 맞는 것 같아요 안그러면 더 멀어져요..
    그리고 힘들다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인연을 너무 쉽게 놓은 것 같아서 많이 후회하고 있어요 그러지 않길 바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