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10일만에 포기했던 짝녀분 다시 봐버렸네요
글쓴이
- 2019.04.05. 20:56
- 872
얼떨결에 만나서 예결원인턴합격했다고 말했는데 축하한대요 그냥 친한 사이로 남을거같아 맘은 편하네요 신기하게 아까 전까지는 죽을거 같었는데 이제 더 생각 안나고 그냥 친구같이 생각되서 좋습니다 고맙네요 격려해 주신분들도 모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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