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년
- 2019.04.06. 23:16
- 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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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힘들때 옆에서 챙겨줬더니
나 힘들땐 모질게 떠나가네
사랑 참 쉽게 변한다
시작하기무서워진다
400일만난 여자는 다를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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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날도 마찬가지임
격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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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기적인 사랑은 답이 없더라구요..
같이 힘냅시당
떠나간 사람에 미련두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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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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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아무런 의미가 없어진다는게
진짜 힘빠지고 슬픈일이죠..
힘내세요. 저도 힘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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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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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남자 바로 생겨서 잘 다니는 거 보면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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