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 내가 너무 한심하다ㅜㅜ
- 2013.07.08. 22:15
- 2703
짝사랑하던 애가 있는데 안친했어요.
어떤계기로 몇번 교류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걸로 저한테 관심이 생겼나봐요
요즘 저한테 자주 다가오려 노력하는게 보여요.
그런데 걔가 말만 걸면 심장이 벌렁벌렁 머릿속은 새하얘지고ㅜㅜ
무뚝뚝하게 단답밖에 못하네요. 내마음은 그게 아닌데 ㅠㅠ
어떻게 하죠 완전 쑥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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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갤 명언 목록에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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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내기만해봐요
싸다구때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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