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번호를 따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글쓴이
  • 2019.04.10. 16:38
  • 1342

- 일 하는 직원(또는 아르바이트생) 

- 그곳에 손님(또는 고객)으로 가는 사람

 

어느정도 친한 사이이고 

서로에게 마음이 어느정도 있다는 걸 알 때(착각일수도 있고)

누가 번호를 물어보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 직원 입장에서는... 일 하는 중이니까 사적으로 번호를 물어보기 힘들 것이고 

- 고객 입장에서는... 실패하면 거기 가는 게 좀 꺼려질 것이고... 

- 마음 있는 사람이 따야지! 라는 말은 노노~~!! 그런 거 말구~~!!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다부진 쉽싸리 19.04.10. 16:40
제가 고객입장인데 앞의 두 줄 전제는 잘 판단을 못 하겠고 .... 번호물어보고 싶지만 너무힘드네요 실패하면 가게 가기 좀 거시기한데 가게분위기때문에 자주 가서..ㅠ
0 0
글쓴이 글쓴이 19.04.10. 16:47
다부진 쉽싸리
마자여 마자여. 저도 알바생 입장일 때는 손님이 따줬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막상 손님 입장 되니까 이게 또 힘이 드네요~~~!!
0 0
납작한 큰괭이밥 19.04.10. 16:44
알바가 어떻게 번호를 물어본답니까... 고갱님이 하셔야쥬...
1 0
글쓴이 글쓴이 19.04.10. 16:48
납작한 큰괭이밥
근데 그게 일반 알바가 아니고.. 정기적으로 가야하는.. 예를 들면 치과라던지... 그런 상황이면은 고객이라도 쉽게 물어보기가 힘들지 않을까욧??? 저도 그런 상황이에욧
0 0
납작한 큰괭이밥 19.04.10. 16:50
글쓴이
번호보다 더 자연스러운 접근을 하세요. 먹을 걸 준다던지. 드시라고. 드실레요?-어잌.. 괜찮습니다.x 드세요^^o
0 0
글쓴이 글쓴이 19.04.10. 17:05
납작한 큰괭이밥
먹을 거 주면서 더 친해져야 겠네요 일단~~!! 그러다가 그쪽이 애인이 생기면 오또케 오또케~~~!!! ㅠㅠㅠㅠ 표현도 못해봤는데~~~~ 타이밍도 중요하구나~~ ㅠㅠ
0 0
행복한 감초 19.04.10. 16:45
그래도 손님이 따는 게 낫지 않을까요?
알바생이 따기엔 일하는 중이라 좀 그렇기도 하고
만약에 알바생이 손님께 번호물어봤는데 거절당하면 늘 상주하는 알바생은 피할 길이 없지만 손님은 그 가게에 발길을 끊으면 되니까 잃는 게 조금 덜 할 것 같아욤...!
0 0
글쓴이 글쓴이 19.04.10. 16:49
행복한 감초
그렇네유... 느끼하게 번호말고 일 마치고 식사 한 번 합시다~! 하면서 담백하게 다가가는 건 까일 확률이 높을까유!!????
0 0
행복한 감초 19.04.10. 19:33
글쓴이
글쎄요 그냥 정석대로 번호 묻는 게 낫지 않을까요?
식사한번합시다! 라고 말할만큼 친분이 있으시다면 그것도 괜찮구요
0 0
깜찍한 범부채 19.04.10. 17:02
글쓴이가 남자?
0 0
글쓴이 글쓴이 19.04.10. 17:06
깜찍한 범부채
성별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까요??? 크흠..!!!
0 0
깜찍한 범부채 19.04.10. 17:06
글쓴이
네 남자,여자?
0 0
글쓴이 글쓴이 19.04.10. 17:08
깜찍한 범부채
비밀이에유... 주변에 놀림거리가 될 거 같네유,,, 흙흙
0 0
명랑한 브라질아부틸론 19.04.10. 20:35
글쓴분이 손님쪽이라면 글쓴분 번호를 알바하시는분께 드리는건 어떤가요? 알바분께서도 마음이 있으시면 그 번호로 연락하실 거 같은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4.10. 23:40
명랑한 브라질아부틸론
초콜렛이랑 같이 휙- 줘버리는 것 죠은 방법인 듯!! 오호..!! 꿀팁 감사해요!!
0 0
싸늘한 천남성 19.04.10. 20:51
어느정도 호감이 전제되어있다는게 확실하면
면 번호적힌 쪽지나 명함주세요 그게 나아요
저도 알바할때 번호주실수있으세요보다 명함이나 쪽지 주시는게 더 좋았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4.10. 23:40
싸늘한 천남성
아.. 왜 이생각을 못했지 ㅠㅠ 크아앙 고맙습니다 !!
0 0
빠른 배롱나무 19.04.12. 09:22
상호 호감이 확실히 전제되어있다면 윗분들 말씀대로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면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끌 수 있게 대화 나누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음식 주제로 대화하다가 "어, 다음에 같이 드시러 가실래요?"라고 하고 승락한다면 번호 주고 받거나...자만추 스타일로 가는 게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좀더 성공확률은 높았던 것 같아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착실한 마디풀
    24.12.23.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