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번호를 따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 2019.04.10. 16:38
- 1342
- 일 하는 직원(또는 아르바이트생)
- 그곳에 손님(또는 고객)으로 가는 사람
어느정도 친한 사이이고
서로에게 마음이 어느정도 있다는 걸 알 때(착각일수도 있고)
누가 번호를 물어보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 직원 입장에서는... 일 하는 중이니까 사적으로 번호를 물어보기 힘들 것이고
- 고객 입장에서는... 실패하면 거기 가는 게 좀 꺼려질 것이고...
- 마음 있는 사람이 따야지! 라는 말은 노노~~!! 그런 거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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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이 따기엔 일하는 중이라 좀 그렇기도 하고
만약에 알바생이 손님께 번호물어봤는데 거절당하면 늘 상주하는 알바생은 피할 길이 없지만 손님은 그 가게에 발길을 끊으면 되니까 잃는 게 조금 덜 할 것 같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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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한번합시다! 라고 말할만큼 친분이 있으시다면 그것도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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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번호적힌 쪽지나 명함주세요 그게 나아요
저도 알바할때 번호주실수있으세요보다 명함이나 쪽지 주시는게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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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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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아니라면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끌 수 있게 대화 나누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음식 주제로 대화하다가 "어, 다음에 같이 드시러 가실래요?"라고 하고 승락한다면 번호 주고 받거나...자만추 스타일로 가는 게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좀더 성공확률은 높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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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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