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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9.04.11 21:43조회 수 799댓글 9
거의 반년째 짝사랑 중이에요
마음을 고백하거나 물어보기엔 덜컥 겁이나고
헷갈렸다 말았다의 연속이네요
지치는데도 포기가 안되니까 힘들고..ㅎㅎㅎ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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