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04.12. 23:24
- 2380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구보다 힘든 건 남자친구 자신일테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친구분도 힘들겠지만, 그를 위로하는 글쓴이님도 많이 지치고 힘드시겠죠
오래 곁을 지킨걸 보면 소중한 사람일것이고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헤어져라 이런 과격한 말을 하고싶은게 아니라 저는 그냥.. 글쓴이님도 스스로를 살폈으면 싶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무작정 참기만 하고 제 속에 쌓이는 건 결코 좋은 방향이 아니더라구요.
남자친구 입장 생각해서 참는 부분이 많긴 하지만 서로 대화해서 맞추면서 만나고 있어요.
많은 분들 말씀처럼 제 자신도 살피면서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벽이
더좋은일이 생길지도 모르지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좀쥐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년을 기다림에 박수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기다리는 저도, 3년을 공부하는 남자친구도 참 힘든 시간인 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따뜻하신 분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지인중 한명은 공시 준비시작할때 여친과 헤어지고 나중에 자기가 합격하고 다시 나타날테니 그때 너가 혼자 이면 다시 시작해보자는 식으로 말했다더군요.. 그게 본인한데도 여친한데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서요..
저도 첨엔 뭔소리야 했지만 생각해보면 그게 둘다의 최선의 방법이었던듯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스스로 힘든길을 선택한듯 싶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친구분도 속이 깊고 남자친구를 많이 아끼시는것 같아요
기다리신다고 수고많으셨어요ㅠㅠ
(저도 남자친구 취준 기다리는 상황이라 이해가 됩니다)
지방직까지 중요한 기간이니
말씀하신것처럼 응원해주시고 끝나면
여자친구분도 마음고생한거 남자친구분이랑 같이 나눴으면 좋겠어요 좋은분이라고 하시니 이해해주고 다독여주시지 않을까요^^ 서로 고생한거 같이 나누면서 위로받고 또 다시 새출발하셨으면 좋겠어요! (여행도 추천드립니다)
지금 어려운 상황 잘 극복하시고 더 돈독해지시기를 응원할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남자가 인생 책임져주는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거리임;
더군다나 9급인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뭘하셔도 똑부러지게 잘하실듯
응원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사귀자마자 남자친구가 공시는 아니지만 전문직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어느덧 사귄지 4년이 가까워 가고 있는데 매번 혼자만의 시간으로 외로움이 찾아오면
정리를 해야하나 하고 고민도 많이하곤 했어요.. 마음을 먹어도 막상 그사람이 좋아서
만나면 다시 잘해주고 또 혼자 외로워하고 무한 반복을 하며
상대방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제는 저도 취준생이 됐는데, 옆에서 응원을 해주는 사람 다독여주고 해주는 사람이면 좋겠는데
서로가 챙기지 못하고 서로 갈길을 바라보는데
참 고민이 많이 생기네요
글씅이분 남친도 제 남친도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이 시기를 잘 견뎌내면 더 단단한 우리가 될거라 믿어요. 길게 보면 이 시기는 짧으니까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게요. 힘냅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회사원일 때 공무원 준비하던 여친을 어느 정도 기다렸지만 악화된 관계를 돌리지 못한 경험자라 그 고통이 와닿습니다.
모쪼록 힘내십쇼 후배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와 남자친구가 너무 예쁜 사랑을 하고있는게 느껴져서
부럽고도 또 슬프기도 합니다
두분 모두 힘내시고 지방직 시험에서는 좋은결과 있기를 바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친구분이 곧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수험생 본인도 힘들고
곁에서 지켜보는 입장도 그 만큼 힘들겠죠!
두 분이서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화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 지방직까지만 도전해보시구 안 되면은 공시 말구 다른 길도 적극적으로 알아보시길 추천드려요!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으니까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딴짓하고 순공시간이 부족하거나 공부방법이 잘못됐거나 이시험이랑은 안맞는사람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님은 이런게 두려워서 못헤어지는거죠?
이때까지 몸주고 물질주고 관심줬는데 헤어지기엔 아까운거죠??
진짜 남친을 사랑한다면 헤어져 주는게 맞아요.
남친은 지금 합격할 동기부여가 안되는 거에요
말잘듣는 여친이 있는데 뭣하러 시험공부 할 맛이 안나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남친은 달라서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인은 가정교육을 잘못받았기 때문이겠죠.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쓴이님은 성숙하게 혼자 꼿꼿이 잘 살아가셨으면 좋겠네요^^
가정교육은 갑자기 왜 나오는지 모르겠고 그냥 시비가 걸고 싶은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애꿎은데서 분풀이하지 마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멍청하시네 진심 ㅋㅋ
가정교육을 잘못받아서 사고방식 틀 자체가 왜곡되있는게 문제이신듯 ㅇㅇ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