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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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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필유곡절 : 세상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음☞본인이 한 행동도 같이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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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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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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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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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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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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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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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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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로 잘 생각해보세요 님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입에서 님이 기뻐하는 모습보고 저런 말 나올거 같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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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농담에도 선이란 게 있어서 구분해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김치나 된장 정도는 농담으로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물론 앞서 말했던 것처럼 상황이나 사람 봐가면서요) 된장남&된장녀처럼 김치라는 말이 남자한테도 쓰는 단어가 되었는데, 특정 성만을 아울러 욕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돈쓰지 않고 남에게 얻기만 하려는 사람'을 비하하는 단어로 쓰는거라면 전 농담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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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투로 본때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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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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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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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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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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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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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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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한 행동도 같이 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