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열람실에 전남친
- 2019.04.15. 18:30
- 3316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전남친이랑 같은 열람실을 써요.
헤어진지는 좀 됐고 마지막에도 엄청 안좋게 헤어졌는데
요즘 얼굴을 계속 보다보니 또 미련이 생기네요.. ㅠㅠ
그렇다고 열람실을 옮기기도 싫은 제 자신이 싫어지는 요즘이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그 남자가 너무 부럽네요~ 제가 그 남자이고 이런 맘 알았다면 내가 전부 다 잘못했다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전여친한데 먼저 말할거 같네요... 어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별 못 해본거 티나누 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