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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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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 하이~
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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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럴수록 더 자신감있게 당당하게 살아가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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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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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생에서 키가 전부이고 모든것을 결정짓는 결정적 요소는 결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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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작은 키를 극복할만한 다른 매력적인 요소들이 없어서 차이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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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 한 마디에서 당신이라는 사람의 깊이가 짐작가네요.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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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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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 외에 다른 매력이 없었으면 애초에 어떻게 사겼겠어요?
사람이란게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주위 사람한테 영향을 매우 많이 받습니다. 글을 아무리 읽어봐도 매력때문에 헤어진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헤어진걸로 보이네요.
글도 제대로 안읽어보고 덮어놓고,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마치 자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듯이, 자신은 마치 남의 시선은 하나도 신경쓰지 않고 사람을 외적인 부분 외의 매력만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듯이, 자신이 바로 위선자라는 건 전혀 모르고 저렇게 단정적인 어투로 사람을 비하하는 댓글이나 쓰는게 정말 사려깊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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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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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가 문제라하면 진짜 고칠 수 없는거라 막막할수있는데
다른 요인이 문제라면 충분히 고칠 수있는 문제라는 생각을 할 수가있는거 같아요. 비슷한 경험해봐소 말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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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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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 164, 내 남친 키 165인데 내가 먼저 들이대서 사귐
2년 동안 만나면서도 키 전혀 문제될 것 없었고 헤어진 이유도 키랑 별개였음.
키라는 단점은 다른 모든 장점들로 커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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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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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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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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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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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 때문에 연애를 못하진 않는데 소개팅 입구컷 엄청 당했어요ㅋㅋㅋㅋ 실무 능력을 보여주기 전에 서류광탈 하는 기분이랄까? 그래도 다시 자소설 쓰고 취업하는 것 처럼 다른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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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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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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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만 보는 이쁘고 잘난 여자 아닌 사람도 많습니다
제 여친도 그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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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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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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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천적으로 받은 재능 보다는 노력이 위대한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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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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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70이든 180이든 숫자는 안중요하고 저보다만 크면 ok에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애들도 보통 이런 마인드더라구요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보다 크기만 하면 된다, 아니면 자기보다 머리한개 높이정돈 더 커야한다 이런식으로
글쓴이님도 키작은 여자분을 찾으면 어떨까요?? 그럼 키를 신경안쓸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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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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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여친의 손익계산서에서 님이랑 해어지는게 더 이득이니 헤어지자고 한것이죠. 딱 그게 다예요.
잘 이해가 안되실 수도 있는데.. 만약 님 여친이 님이랑 사귀는 도중에 불의의 사고로 손가락이 하나 없어졌다고 가정해봅시다.
과연 그러면 님한테 헤어지자고 했을까요?
또 만약 님이 연애도중에 뭐 고등고시나 전문직 시험 등등에 합격했다고 생각해봅시다. 과연 님 여친이 헤어지자고 했을까요?
그리고 님이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이렇게 마이피누에 찐따같이 글쓰면서 "여친도 이 게시판 자주 보는데" 이딴 소름돋는 말이나하는 개찐따 성격이 아니었다면 여친이 헤어지자고 안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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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쩌겠나요.
키라는 건 이나이 쯤 되면 이미 정해진 요소인 걸...
아직 정해지지 않은 요소로 스스로의 매력을 높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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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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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