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하는게나을까요...남자친구
- 2019.04.2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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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식은거같아요...
멋있어보이지도않고 봤을때 할말이 많은거도아니고 살아온거도다르고 성향도달라요
봤을때 설레거나좋지도않고
그냥만나는게
나한테잘해주고
혼자되기싫어서...?그런 느낌이예요
내가결단을해야할거같은데 내마음이뭔지도모르겠고...
지금남자친구가 결혼상대로는아닌거같기도해요ㅜ
그치만 또 남자친구없는 주말이나 혼자가된모습을 생각하면 심심하고...
그래도 사랑하지않는데 친구처럼 심심하다고만날수도없잖아요?ㅜ
어떻게해야하는게맞는걸까요
사실 남친한테 제마음 얘기했고 생각해보자이렇게말도했는데
잘한건지...힘든거만지나고 외로움만견디면 후회는없을거같은데
이걸 견디기가싫네요
근데연애가 재밌고설레지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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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일때 2차 고비온다던데
다른사람만나도 어짜피 첨에.설레고 나중에 멋있고 완벽할것같던.그사람도 권태기는 오기마련이다라고 인식을가지는것도 필요한듯
물론 글쓴이님 마음가는대로도 해야하지만 만년 그렇게 연애하가사난 권태기라는 벽만 만나면 헤어짐을 생각하는 깊이없는 연애만하다가 끝날수도
저도 300일 다가오면서 이 여자친구의 단점만 자꾸 보이더라구요 대부분 그런 시기인거같은데
누굴만나도 잘맞을거같다라고 생각해도 안맞는부분도 시간이 지나면서 생길거에요
안맞는부분을 남자친구분께 잘말해보시고 고칠려고 노력하는지.등등 말해보는게
남자친구는 지금 마음이 찢어질겁니다 권태기라는거 듣는입장에서는 청천벽력같은 느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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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분이 부디 좋은 멘탈로 견뎌냈으면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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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긴중요하게생각하는데 그사람은 그걸안하고 이런거?
본인의문제가 아니기때문에 자책할필요는없어요
지금은안그러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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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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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은 누구보다 자기가 제일 잘안다잖아요
남들이 하는 조언은 지식적인 면과 감정적인 면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감정적인 면에서의 조언은 인생에서 크게 도움이 되는 경우는 없는 것 같아요.(그 조언이 맞는지 아닌지와는 별개로, 제 말도 그 중 하나가 되겠죠)
결과를 보면 보통 그 사람의 이전의 행보와 크게 다르지 않더라구요
저는 정말 이 문제의 해결을 원하시면 당사자와 직접 대화를 하거나 스스로 고민을 하는 시간을 더 늘리는게 가장 느린 길이자 가장 빠른 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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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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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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