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헌팅
- 2019.04.26.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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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헌팅으로 만나는 인연은 다 별로일까요?
그니까.. 가볍게 만나려고 하는 것일수도 있다거나, 내가 아니어도 또다른 사람과 그러겠지 하는 생각?
저도 이런 생각이 있어서 술집에서 접근해왔던 사람들한테 실제로 번호를 주거나 인연을 이어가지는 않았는데
어찌보면 진심인 사람도 있을텐데 선입견을 갖고 본 게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정말 마음에 들어서 접근했을 수도 있을까요?
하지만 정말 마음에 들었다 할지라도 또 술먹고 놀다 맘에 드는 여자가 잇으면 저한테 했던 것처럼 똑같이 접근을 하게 될 확률이 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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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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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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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심이게 착각하게만드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많음
나는 아닐거야라고 생각하지만 님도 해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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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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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사람은 사람 심리가지고 놀 수 있는 프로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프로들한테는 이성 꼬시는거 자체가 재밌는거지 그 사람이랑 오랜 관계 유지하는게 재밌는건 아니니 진지한 관계 원하는 순간 지금까지와는 다른 그사람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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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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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통 이렇게 말하면서 원래 자기 성격이라 아무여자한테나 할 수 있는걸 마치 '너가 특별해서 해주는거야' 라고 하며 자기가 해주는 행동들을 강조하면 보통 '어멋 특별? 정말? ㅎㅎ' 하면서 게임 오버임
연애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연인에게의 특별함임
근데 술집번따들은 모든 여자의 번호를 따고 모든 여자한테 행동하는 행동을 님한테 할뿐임
그걸 말로 특별한거라고 착각하게 만드는게 프로고
예를 들면
성격이 원래 남 얘기 잘들어주고 지나가다가 이것저것 사주는 성격이다. '너 얘기라서 계속 듣고싶어, 너한테만 주는거야 ㅎㅎ' 그리고 다음날 다른여자한테 똑같은 대사 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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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소에 마지막 예로 드신 것처럼 자주 말하고 다니는데 극공감이네요.
모두에게 하고 다님 ㅋㅋㅌㅋㅌㅋㅌ..그래도 저런 말도 잘해야 주변에서 욕 안먹고 호감으로 남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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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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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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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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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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