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한거 안좋은 눈으로 보지 말라는 분들은
- 2019.04.27. 01:47
- 3127
세상 혼자 사는 분인가요?
아직도 문신 많으면 대중 목욕탕 못 가고 군대 못 가고
방송에서도 테이프 칠하고 모자이크되는게 사회 인식인데
혼자 온갖 깨어있는 척 진보적인 척 다 하면서
외국에서는 흔하거든요? 이럼
정작 외국에서도 잘 나가는 분들은 문신 안하는데..
외국 교수님들 문신한거 봤나요? 배우들도 특정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으려고 문신안하죠 물론 수술 자국 가리려고 하는건 예외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몸에 하는건 자유지만 그걸 안 볼 권리도 있고 보고나서 자유롭게 맘 속으로 평가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죠
왜 피부과에서 문신제거가 인기있을까요?
몸에 셀프 주홍글씨 적은 분들 달려오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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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외국이라고 하는 나라는 미국 일본 영국 이런 나라들이겠지요
다른 나라들은 모르겠고 미국같은 경우는 완전 글쓴이 말이랑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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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불쌍하다.. 생각함.
부모가 가르칠게 욕밖에 없어서 그것밖에 못배운 안타까운 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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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란 것들이 모자란 생각으로 남 평가하고 비난해대면서 잘못한 줄도 모르니 원
부모가 나와다르다고 그렇게 남 평가하고 비난해대라고 가르치던가요?? 타투한 사람들이 무슨 피해를 줬다구?
오히려 이렇게 지들 하찮은 깜냥으로 남 평가해대며 꼰대질하는 것들이 사회에 더 해악이지 않을까영
본인 가족들은 뇌에다 타투를 했나봐요 가정교육받아서 하는짓이 그따위시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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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 대가리 등등 온갖 욕설이란 욕설 다써서 광역 어그로 끌고나서 사람들이 친절하게 답해도 욕설로 대답하더니 본인이 욕먹는건 싫었나 보네요 ㅎㅎ
뭐 이해합니다. 흉터라던가 큰 이유도 없이 타투 옹호하는 사람이 평범한 대화를 할 수 있을꺼라곤 생각하지 않았어요 ㅎㅎ
혐오하진 않더라도 옹호하진 않는 사람이 그나마 대화가 가능한거지 님처럼 옹호하는 사람은 사회부적응자라.. 기대값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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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운동선수, 가수, 배우 등은 아예 예외적인 직업이니 논외로 해야하고, 글쓴이 말대로 배우들은 여러 역할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보이는 곳에 문신을 안 하기도 하고ㅋㅋㅋ
그냥 깨시민인척 하는 애들이 줜나 많은 거니깐 무시하셈. 근데 그것과는 별개로 글쓴님이 글을 너무 설득력 없게 적음ㅠ
여튼 저도 글쓴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전 타투 있으면 가오충, 클럽엠디, 디제이 정도로밖에 안봅니다ㅋㅋㅋ글고 가오충은 말할 것도 없고 클럽엠디, 디제이 친구가 있었던 사람으로써 그들의 삶이 얼마나 개막장, 쓰레기인지 알기에 사람 취급도 안 하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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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국 사회에서도 전 세계 금융을 좌지우지하고 소득상위 0.1퍼 계층을 지배하고 있는 초엘리트 시온주의 유대인계들도 보면
타투 같은것 일체 안하고, 술담배, 성욕도 엄격하게 통제하는 금욕주의자들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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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타투하는사람 : 비정상은 아님
타투가어쩌니저쩌니방구석인싸 : 비정상
샘오취리 :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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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타투하는 사람 : 절대 소수
타투에 혐오감이 있는사람 : 절대 다수
타투를 신경쓰지 않는사람 : 절대 소수
타투가 사회적인 영향을 설명하는 사람 : 지식인
그걸 논리없이 비정상이라 하는 사람 : 비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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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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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회에서도 전 세계 금융을 좌지우지하고 소득상위 0.1퍼 계층을 지배하고 있는 초엘리트 시온주의 유대인계들도 보면
타투 같은것 일체 안하고, 술담배, 성욕도 엄격하게 통제하는 금욕주의자들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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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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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회에서도 전 세계 금융을 좌지우지하고 소득상위 0.1퍼 계층을 지배하고 있는 초엘리트 시온주의 유대인계들도 보면
타투 같은것 일체 안하고, 술담배, 성욕도 엄격하게 통제하는 금욕주의자들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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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미래 배우자 될사람이 등이나 팔에 시퍼렇게 문신있으면 결코 좋은인상은 못받을듯요 미관상 보기좋지도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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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이 평생 스트릿패션 염색 피어싱 하는 것도 아니고 때로는 단정한 복장과 격식을 갖출 때도 있는데
그때 타투가 보이면 어쩔려고 그러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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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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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자유긴한데 우리나라가 외국에 비해서 유난히 타투인식이 안좋은건 있긴하죠
뭐 글쓴이 말이 틀린건 아닌데 개인적으로
진짜 막 등 전체에 용문신 있고 그런거 아니고
그냥 작은거 좀 했다고 양아치니 걸래니 하는사람들 좀 꼰대같긴함
하긴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남자가 피어싱하면 게이라고 했던 나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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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른쪽인가 왼쪽인가..
불과 몇년전이 아니라 지금도 외국도 그래요.
작은거 좀 했다.. 흠..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했다 안했다의 문제아닐까요?
'사회적인 인식이 안좋다는걸 알면서도 그런 사회에 적응하지않고 자기의 만족을 위해 상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인간'
줄이면 '사회부적응자'로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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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고 반박에 한두명 문신한걸로 00에서 문신한 누구있는데요 이거 더 이상한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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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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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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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유롭게 맘속으로 평가는 자유이나 안볼 권리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 권리입니까? ㅋㅋ... 보고 안보고는 개인의 선택이며 사회에 있을때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마주치는것까지 제거하려는건 .. 욕심인거아시죠? ㅋㅋㅋ 타투를 알몸과 비슷한수준으로 본다고 떼쓸게아니면 안 볼권리를 넓혀버리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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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욕심이 아니라 당연한 사회적 시선입니다.
안볼 권리가 있기에 취업을 안시켜버려서 내 눈앞에 있을일 없게 만드는거죠.
마음속까지 지배하려는건가요..? 생각의 자유를 막아버리는데;; 이건 인간이 가진 기본 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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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적 시선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누가 타투를 하냐마냐에 참견을 하려고하는데 전혀 합리성이 없는거 아시죠?
취준생이 타투 제거 수술을 받는건 해당 취업을 하려는 곳이 타투를 금지하는 등의 경우를 말하는건가요?
그리고 문장 구성이 너무 개판인데 " 안 볼 권리가 있기에 취업을 안시켜버려서 내 눈앞에 있을일 없게 만드는 것" ..?
그건 기업 <-> 개인간의 관계이자 기업이 채용함에 있어서 행사할 수 있는 권리인데 님이 말할 안볼 권리는 도대체 누가 가진 권리란 말입니까 ㅋㅋㅋ
님 말대로 안볼 권리를 합리적으로 주장할 수 있는 케이스인 타투한 당사자가 해당 기업에 입사 서류를 집어 넣는 경우가 아닌경우, 그 기업이 개인에게 타투를 안할것을 권유할수있나요? ㅋㅋ
마음속까지 지배하려는건 제가아니라 그쪽이죠 ^^ 남이 타투를 하는것을 님이 뭐라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단말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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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찰도 경찰이란 직업과 개인 관계지 니가 왜 머라 하냐 식 논리네요 ㅋㅋㅋㅋ
멋진 논립니다
잘못할때마다 그렇게 말하고 다니세요 사람들이 참 정상인으로 볼것같은 마인드 입니다 ㅋㅋㅋㅋㅋ
"타투같은거 전부 보기 싫어하니까 너같은놈 좋아하는 사람 없으니까 우리회사 근처도 오지말고 꺼져" 라고 직접적으로 말해줘야 알아듣는건지.. 성인 아니세요? 돌려서 말하거나 채용안하면 왜 안하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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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지마시고 침착하게 주장을 논리적으로 풀어주세요 .. 문장이 개판입니다...ㅋ
애초에 불법이아니면 경찰은 개입을 할필요가 없는데요 ㅋ..;;
그리고 타투를 전부 보기싫어하지는 않는데요 .. 안타깝게 말이죠.. 어떻게 전부라는 표현을 그렇게 쉽게쓰시는지.. 하긴 그수준이니까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이겠다마는.. 제 주위엔 타투를 보기 싫어하지 않는 사람으로 넘칩니다만..
혹시 타투하신분한테 크게 데이신적이있나요? ㅋㅋㅋㅋㅋ
성인 맞으시죠..? 논리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살인은 명백히 불법인데.. 왜 타투랑 묶어서 표현하시는지..? 논리적 오류인거 아시죠..? ㅋㅋ..
님은 대화를 할줄 모르는 유형이니 가볍게 논리적 오류만 지적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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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를 안받아주는 회사들이 있어서 취준생들이 타투를 제거한다. 즉 타투는 사회적시선으로도 부정적인 것이다
그러니 개인이 하는것을 억제해야한다? 왜냐하면 안 볼 권리가 있으니까 ! 뭐 그런 논리인가요?
위에도 썼지만 회사에서 그 안 볼 권리를 적용 할 수 있는이유는 회사내에 해당 인원이 소속되어야하기 때문입니다.
타투가 취업에 상관없는 업종 케이스는 뭐로 커버칠 생각으로 그런 얕은 논리를 구사하시는건가요?
단순히 타투 뿐만이아니라 호텔리어 채용시 밝은생 염색 금지랑 그 근본이 같은겁니다.
님이 지금 말하는건 수십년전 염색 금지와 다를바가 없는 사고방식이라구요 ㅋㅋ
애초에 사회적 시선으로 개인을 억압하려는 발상이 ㅎㅎ; 자유민주주의가 뭔진 알고 떠드는건지...
솔직히 너무 무식하게 말을해서 뭐 어느 근본부터 설명을 해야할지 막막할 지경입니다..
제발 논리공부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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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간통죄가 없어졌다고 옛날에 간통했던게 잘한짓이 되던가요? ㅎㅎ 논리가 아주 편협하네요.
사회적 시선으로 개인을 억압하려는게 아니라 개인의 잘못된 일탈을 부추기지 말라는겁니다 ^^
하세요 얼마든지 자기인생 망친다는데 ㅋㅋ
근데 최소한 남 인생 망치는거 부추기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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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막고싶어서 안달이죠. ㅋㅅㅋㅋㅋ
간통죄가 왜 없어졌는지 이유를 모르는군요. 그렇게 나빠 보이는 것 조차도
개인의 자기 결정권이므로 법적으로 막는게 부적절하다고 헌법이 그렇게 본단말입니다 ㅋㅋㅋ
논리가 딸리기 시작하니 잘했니 못했니로 어거지를 쓰려고 하시는데 .. 그게 꼬우시면 공부를 열심히 하셔서
입법을 하기위해 애쓰시는게 낫겠군요.
애초에 잘했니 못했니만 하면서 남의 자기결정권을 막으려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
어린애도 설득을 못시킬 논리 수준입니다. 나이값좀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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