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타투에 관한 건 이거 하나로 정리가능함
- 2019.04.27. 15:58
- 1173
당신이 타투하든 말든 말리지 않습니다
근데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양아치로 보는 건 감수해야 되고
또한 일반적인 사회생활에서도 타투가 마이너스 요소인건 감수하셔야 됨
이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선진국도 마찬가지임
http://www.bbc.com/news/magazine-2921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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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면접이나 회사에서 옷 야하게 입고 짧은 치마 입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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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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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신은 그게 안되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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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나 얼굴까지 ㅈㄹ한놈이면 쉴드쳐줄생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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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답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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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남자라면 저렇게 입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부정적으로 생각하실걸요?
혼자만 아닌척 위선 떨지마세요. 역겹습니다.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이상과 현실을 구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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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보고 대화해도 님보단 잘통할듯
빨강브라는 직접 사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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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미했음
아무도안보이는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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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도 눈쨀줄아니까 혼자 쎈척 그만하셈ㅋ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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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님 유시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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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물어보면 님 울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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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논리가 흐트러지고 자신이 없으면 그런식으로 새로운 변수들을 집어넣는다고 배웠는데
여기서 그걸 깨달아버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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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슴에 레터링 몇줄
복숭아뼈에 꽃
팔이나 등에 작은 그림
이런거만 가지고도 ㅊㄴ니 뭐니 ㅈㄴ 프레임씌우면서 ㅋㅋㅋ
어떻게 매번 가리고 다니냐구여
나도 면접이나 상견례 이런자리에서는 가리겠다고 ㅋㅋㅋ
근데 놀러다닐때는 보여줄거라구여
왜케 논리도 없고 그러세요..
혹시 페미니스트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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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 주위 문신한 애들이 등에서 목까지 올라와서 취직도 머도 아무것도 못하는데 어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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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레임질한적 없음
근데 문신하면 기존의 프레임이 있으니 그건 감안하고 하라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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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인이 무슨 논리로 어떤 주장을 펼친지도 글에서 들어나 있지 않은데 뭘 반박하라는 건지 모르겠음. 3자의 입장에서 봤을땐 백일홍이 억지부리는 거 같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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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인정하기 싫어서 글쓴이가 횡설수설 하구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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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번 읽었는데도 찾을 수가 없어서요..
혹시 글이 수정된건가요?
글쓴이는 애초에 목에 한걸 예시로 때와 장소 정도를 얘기하고 있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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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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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년으로 보고 다니는건 감수해야하고 마이너스 요소인것도 감수해야돼요~
하는거랑 뭐가다름?